기준연도: 2025년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6월2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신규공직자 미소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작년 11월 이후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창구를 찾는 민원인을 대하는 자세와 전화민원 응대’ 등 친절교육을 통해 고객만족 행정서비스 제공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권하나 전문강사 초청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군은 공직에 첫 발걸음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들이 다양한 민원인의 입장에서 공감하는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민원응대 요령을 체득하고 친절마인드가 함양되길 기대하고 있다. 김문오 군수는 “이번 친절교육이 군민들에 대한 최고의 고객감동 민원서비스 제공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우수한 서비스가 궁극적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현장 중심행정과 군민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달성군청 관계자는“올 하반기에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미소친절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

대구광역시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은 여성문화복지센터와 달성문화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근무복을 하와이안 셔츠로 바꾸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여성문화복지센터와 달성문화센터에서 근무하는 달성군 시설관리공단 문화교육팀은 그동안 편안하고 시원한 근무복을 물색하던 중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경영에 효율적인 쿨맵시 하와이언 셔츠를 입기로 하였다. 문화센터를 찾는 주민들은 “휴양지에 온 것 같이 편안하면서도 즐겁고 시원한 느낌이다”며, “깔끔하고 단정해 보인다. 다른 곳에서도 이런 시원하고 편안한 복장으로 근무하면 좋을 것 같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순환 이사장은 “공공기관의 딱딱한 분위기를 휴양지 같은 분위기로 만들어 찾아오시는 분들에게도 편안하고 친근한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새 근무복을 입고 일하는 직원들도 편하고 시원해서 업무 능률이 높아져 좋아한다”며, “앞으로도 특색 있는 아이디어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시설관리공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면장 김외식)은 6월22일 달성군 9개 읍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과 공무원 등 40여명이 함께 여름철을 맞아 청소년의 탈선을 예방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정착을 위한 ‘청소년 선도‧보호 합동 캠페인’을 구지 응암리 일원에서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일반 음식점, 편의점을 돌며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홍보 스티커를 나눠주고, 업주들에게는 청소년 유해환경 종류와 처벌규정 등을 설명해주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청소년들이 희망찬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달성군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른들이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정착시켜 주는 것이 중요함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주민공동체 ‘함우리 공동체’ 10명은 6월 22일 논공읍 금리 지역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함우리 공동체는 ‘함께 하는 우리 마을 만들기’ 라는 뜻으로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12명으로 구성된 논공읍 지역 주민 공동체이다. 다양한 지역주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목적으로 2017년도에 정식 결성되어 지역행사 재능나눔 활동, 환경정화활동,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지역사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함우리 공동체 김미숙(논공읍, 53) 대표는 “함우리 공동체의 작은 활동들이 지역 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성수)은 6월17일 용계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청소년 및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가창면 청소년 마을축제를 개최하였다. 우리나라 전통놀이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릴레이 스포츠, 체험부스, 플리마켓, 먹거리마당 등 지역 청소년과 주민, 가족의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다. 박성수 관장은 “청소년들이 우리나라 전통 놀이 문화에 대해 알고 관심을 가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축제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6월14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 ‘제33회 한국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홍보상'을 수상했다. 작년 '최우수 부스운영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달성군은 꾸준히 여러 국제관광전을 참여하며 익힌 노하우를 바탕으로 달성군 관광 홍보책자와 리플릿, 지도를 배포하고, 관람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최우수 홍보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달성군은 내나라여행박람회(2018년 장려상)와 K-FESTIVAL(2018년 최우수 마케팅상)에 이어 관광 분야에서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문오 군수는 "국내 관광 분야 최대 박람회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달성군 관광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이제는 관광객 수를 따지는 양적 성장보다는 달성군을 찾아주신 관광객들이 큰 만족을 얻을 수 있는, 더불어 지역경제 발전에도 도움이 되는 질적 성장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한국국제관...

대구광역시 달성군체육회(회장 김문오 달성군수)가 주최하고 달성군 족구협회가 주관한 제14회 비슬산 참꽃배 초청족구대회가 6월17일, 달성군민운동장에서 성공적인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03개팀 1,1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초청일반부, 초청 40대부, 초청 50대부, 대구 일반부, 대구 40대부, 대구50대부, 대구 시니어부 7부로 나뉘어 열띤 대회를 펼쳤다. 대회 결과 초청일반부는 프로(대전)팀, 초청 40대부는 울산하나(울산)팀, 초청 50대부는 청룡(천안)팀, 대구 일반부는 성서(달서구)팀, 대구 40대부는 오봉(북구)팀, 대구 50대부는 동구가람(동구)팀, 대구 시니어부는 가창(수성구)팀 이 우승을 차지했다. 김문오 군수는 “달성을 찾아주신 족구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 대회가 승부를 떠나 족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서로 나누는 화합과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애플수박 품종을 도입하여 새로운 소득원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한다. 올해 봄 애플수박을 희망하는 농업인 2명을 선정하여 비닐하우스 재배(40a)를 시작하였으며, 6월 25일경 출하할 예정이다. 애플수박은 600g~1.5kg 정도의 크기로, 핵가족이나 1인 가정에서 부담 없이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크기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재배농업인 이요섭(40)씨는 “애플수박을 호박터널처럼 재배하여 주렁주렁 달린 수박을 따는 체험장으로 활용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라며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기반을 다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달성군은 수입농산물로 위기를 맞고 있는 농업분야에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시범사업을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애플수박은 코코넛 주스처럼 색다른 방법으로 먹을 수 있다. 수박의 꼭지 부분을 뚜껑처럼 잘라낸 다음 막대형 믹서를 사용해 수박의 빨간 속만 갈아주고 빨대만 꽂으면 즉시 생과일 수박...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저소득가정에 가족여행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합하여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고자 '2018년 희망 찾기 가족사랑 여행' 행사를 마련하여 지원한다. 이 사업은 2011년도 군 특수시책사업으로 시작하여 올해로 8회째 시행하고 있다. 바쁜 생업과 경제력제약 등으로 국내여행에 쉽게 접할 기회가 없는 사회취약계층에 여행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가족들과의 뜻깊은시간을 통해 가족구성원간의 화합과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지원사업은 (재)달성복지재단과의 연계를 통해 달성군에 주소를 둔 자활의욕이 강한 국민기초수급자 및 한부모 가정 중 초·중·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우리가족의 행복한 순간을소개합니다'라는 주제의 가족 사연 공모를 통하여 10세대 34명을 선정하고, 오는 6월17일부터 3박4일 간 제주도일원에 가족여행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김문오 군수는 인사...

대구광역시 달성군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은 지난 6월14일, 비슬산 자연휴양림 내에서 달성소방서와 비슬향유치원이 함께 참여한 민·관 합동 소방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합동소방훈련에서는 여름철 성수기 대비 조난 사고 발생 상황을 설정하여 인명 구조 및 합동수색방법 등을 모색하는 훈련이 실시됐다. 실제 상황 발생 시와 유사한 상황을 연출하여 교육을 실시해 긴급 상황에 대한 직원들의 대응력을 높였다. 또 심정지환자 응급처치에 대한 CPR교육을 실시하여 숙지할 수 있도록 행동요령을 교육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훈련으로 안전의식을 조기에 심어주고자 하였다. 강순환 이사장은 "사고가 발생할 경우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침착한 초기대응과 안전한 응급처치 숙지가 가장 중요하다”며, “소방서와의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대응훈련으로 직원들의 대처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면장 김외식)은 지난 6월4일, 구지면사무소에 익명의 독지가가 우리지역의 어려운 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현금 50만 원을 기탁하였다고 밝혔다. 본인의 인적사항에 대한 공개를 거부한 익명의 독지가는 적은 금액이지만 꼭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말과 함께 성금을 기탁한 뒤 곧장 사라지고 말았다. 구지 지역에는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구지면에서 활동하는 구지맘행복카페(대표 조정남)와 구지한울맘카페(대표 박소연)는 플리마켓을 개최할 때마다 행사 수익금을 정기적으로 기부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고봉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이원술 씨는 매년 햅쌀을 생산하여 가장 먼저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자 매년 면사무소를 방문하여 백미20kg 30포를 전달하고 있다. 구지면 번영회 사무국장인 백가공인중개사 대표 백윤태씨는 매년 후원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있는데 올해에만 겨울이불 50채(150만 원 상당), 세탁용 액상세제 60개(66만 원 상당)를 기...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공무원, 지방공기업, 출자출연기관 직원들의 협업과 소통을 통해 수렴한 의견을 토대로 ‘군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구현하는 '군정혁신 실행계획'을 마련했다. 2018년 '군정혁신 실행계획'은 지난 3월 19일 정부에서 발표한 ‘정부혁신 종합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지역형 사업을 중심으로 구성된 종합계획이다. 군정혁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3월에는 실무자 자체 교육을 실시하였고, 4월 한 달 간 전 직원 및 달성군 시설관리공단, 달성문화재단, 달성복지재단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군정혁신의 비전을 ‘군민과 함께하는 행정 구현’으로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3대 전략, 7개 과제, 45개 세부사업을 선정하였다. 3대 전략 및 주요 과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전략은 ‘군정운영을 사회적 가치 중심으로 전환’이다. 기반시설의 확대보다는 군민 수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주민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