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3회 달성토성마을 골목축제가 지난 4월 28일(토) 하루 동안 달성토성 서문 주변에서 펼쳐져 8000명 정도의 인원이 축제장을 방문했다. 이번 축제는 지난해도 보다 많은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횡단보도 춤마당, 달성토성 둘레길 농장, 옛날에는 이렇게 놀았지, 버스킹 공연, 바디페인팅, 달벌성주 마을시찰, 축제기록사진 콘테스트 등 7개의 신설로 축제장을 찾는 분들에게 만족도를 높이도록 했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횡단보도 춤마당’에는 한국무용의 손혜영 아정무용단, 현대무용의 정진우무용단 모두 26명의 무용수가 번갈아 가며 보행자 신호 ‘파란불 30초’를 이용하여 ‘춤, 길을 건너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달성토성 둘레길 농장’에는 어린이집 아동들 뿐 만 아니라 성인들도 참여해 도시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식물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식용식물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부스도 지난해 35개 보다 많은 59개소의 부스에 다양한 먹거리와...

대구광역시 달성군은 지난 4월 28일부터 참꽃투어 버스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참꽃투어는 달성군의 시티투어 버스로서 군의 대표 꽃인 참꽃의 이름을 붙여 달성군 주민 및 타 지역 관광객들을 위해 달성군의 주요 관광지를 운행한다. 성인기준 5,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편리하게 관광을 할 수 있어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꽃투어는 달성군의 대표 관광지인 옥연지 송해공원을 비롯하여 다양한 체험거리와 먹거리가 있는 사문진주막촌, 도시에서 볼 수 없는 살아있는 농촌체험장 마비정벽화마을, 대구시의 명산 비슬산 자연휴양림 등을 운행한다. 또한 화원동산 오리전기차, 사문진 유람선, 마비정벽화마을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달성군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다. 참꽃투어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주말마다 상시 운영되며, 단체 15인 이상이 신청하는 경우에는 주중에도 운영된다. 또한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다양한 코스를 마련하여 관광객들의 기호에 맞게...

대구광역시 달성군장애인복지관(관장 정우선)은 대구 남구 소재 힘센병원(원장 이상충)과 “촉탁 진료 약정”을 체결하여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4월30일, 밝혔다. 본 약정은 2018년 4월부터 2020년 4월까지 3년 간 유효하며, 이러한 진료협력체계 구축으로 인해 달성군 관내 장애인의 재활에 보다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병원 소속 2명의 촉탁의가 달성군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하여 지역장애인들의 건강관리 및 물리·작업치료 처방을 위한 전문의 진료를 월 1회씩 진행하게 된다. 한편,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한 힘센병원은 정형외과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으로서 인공관절수술, 관절내시경 수술 및 최신 치료기법은 관절 유전자치료, 줄기세포 치료 등을 시술함은 물론, 비수술적 치료와 통증치료실, 도수재활치료실,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가창면 소재 덕암사(주지 도일스님)이 30일 신도들과 함께 달성군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20Kg 108포(49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 참석한 도일 스님은 “신도들과 힘을 합쳐 모은 사랑의 쌀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김문오 군수는 “기탁 받은 쌀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 기부를 해주신 덕암사 주지스님과 신도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우리 달성군에서도 어려운 분들을 위해 항상 나눔의 마음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덕암사에서는 지난 10월에도 백미 20Kg 108포를 달성군을 통해 기증한 바 있으며, 이날 받은 쌀은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전모 착용의무 등 법령 개정사항 홍보 및 자전거 단체보험 가입 시행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지난 4월26일 강정고령보에서 달성경찰서, 한국수자원공사, 다사읍사무소, 자전거 동호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자전거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한 자전거길 이용을 위한 집중 홍보기간(4.16~4.30)을 맞아 음주운전 금지 및 안전모 착용의무 등 관계법령의 개정사항을 집중 홍보했다. 주요 내용은 지난 3월 22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전기자전거의 자전거도로 통행허용, 3월 27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13세 미만 어린이의 전기자전거 운행제한과 전기자전거의 보도통행 금지, 오는 9월 28일부터 시행 예정인 자전거 음주운전자의 단속․처벌, 안전모 착용의무 등이다. 특히, 도로교통법상 원동기장치자전거로 분류되는 개인형 이동수단(PM)의 안전사고 발생이 높아짐에 따라 자전거도로 통행금지에 대한 홍보도 병행하였다. 김문오 군수는 “야외 활동이 많은 ...

대구 달성문화재단은 오는 5월 9일(수), 달성문화센터 5층 백년홀에서 <미술관에 간 윌리>를 개최한다. 앤서니 브라운의 <미술관에 간 윌리>가 원작인 본 공연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과 <미술관에 간 윌리>를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졌다. 따뜻한 노래, 여러 가지 새로운 악기음색, 즐거운 웃음이 음악과 버무려지는 새로운 형태의 책읽기라 할 수 있다. 조용히 관람하는 공연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책을 향한, 그림을 향한, 그리고 음악을 향한 기쁨이 동시에 공존하는 매우 특별한 경험의 시간이 될 것이다. <미술관에 간 윌리>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중 아담의 창조” 등의 그림에 다양한 모습의 자기 일상을 담아 모든 그림에는 이야기가 숨 쉬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윌리의 그림과 유명화가의 그림을 견주어 보는 즐거움이 있고, 윌리의 그림 속에 유명화가 그림의 일부분이 숨어있다. ...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7일, 니사카 요시노부 지사를 비롯한 일본 와카야마(和歌山)현 방문단이 달성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와카야마 현 방문단은 임진왜란 시 일본에서 귀화하여 큰 공적을 세운 김충선 장군의 위패를 모신 녹동서원, 김충선 장군 묘소를 둘러보고 한일문화 교류 및 교육․ 체험을 할 수 있는 달성한일우호관을 관람했다. 견학 후에는 김문오 군수, 달성군 관계자, 사성김해김씨 종친회 등 2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한일 문화·관광 분야의 교류와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김문오 군수는 “2011년부터 지속적인 교류를 하고 있는 와카야마 현의 달성군 방문을 환영한다. 향후 민간단체 교류, 관광상품 개발, 마케팅 전략 수립 등 양 지역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일본의 와카야마(和歌山) 현은 일본의 남서쪽에 있는 인구 100만 명 규모의 현(県)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일본 불교의 분파‘진언...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4월21일과 22일 이틀간 비슬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제22회 비슬산참꽃문화제’를 개최한다. 2016년부터 3년 연속 대구광역시 우수지역축제로 선정된 비슬산참꽃문화제는 30만 평에 달하는 전국 최대 참꽃군락지를 품은 영남의 명산 비슬산에서 개최되는 달성군의 대표축제이다. 첫날인 21일에는 축제 성공을 기원하는 산신제를 시작으로 화려한 개막공연과 퍼포먼스 등이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국민MC’ 송해와 함께하는 참꽃가요제(달성군 홍보대사 크리스 존슨, 초청가수 금잔디 출연), 참꽃 트로티벌 등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꽃구경과 함께 추억까지 가져갈 수 있는 ‘일석이조’ 각종 체험행사들도 준비되어 있다. 봄기운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진달래 화전체험과 풍성한 먹거리가 있는 달성 맛장터, 그리고 관내 기관, 사회단체의 다양한 체험, 포토존과 사진전 등이 참꽃군락지까지 즐거운 길동무가 되어줄 것이다. 22일에는 초청가수 정동하, 차지...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 낙동강레포츠밸리는 최근 여성가족부 및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으로부터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을 받았다고 4월16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 받은 청소년 수련활동 프로그램은 ‘청소년 행복달성 1’(인증번호: 제4949A01B-07405호)로,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당일형 프로그램이다. 패들보드와 카약을 이용한 릴레이 경기, 물위에서의 줄다리기, 바나나보트 등의 수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순환 이사장은 “낙동강레포츠밸리는 대구 도심 인근에서 수상레포츠를 접할 수 있는 친환경레포츠공간이다. 이곳에서 청소년들이 다양한 수상레포츠를 경험하며 또래들과의 협동심을 키우고 스포츠 정신을 일깨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란 청소년활동진흥법 제35조에 따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개인, 법인, 단체 등이 실시하고자 하는 청소년 활동을 인증하고, 인증수련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의 활동기록을 유지·관리·제공하는 국가인증제도다.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도시농업 저변확대를 위한 '상자텃밭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시·군비 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천내중학교 등 20개소에 블루베리, 허브 등 14종의 식물을 개소 당 텃밭상자 7개씩 총 140개를 보급한다. 사전교육을 통해 상자텃밭조성 예행연습에 이어 전문 강사진 3개 조를 편성해 4일 간 사업단체와 함께 실습과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완료 이후에도 지난해와 올해 사업단체를 대상으로 상자텃밭 조성 사후관리 교육(5월, 9월)을 실시할 계획이며, 다채로운 상자텃밭을 꾸미기 위해 지난해 사업단체에는 추가 식재식물도 공급할 예정이다. 김문오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농업 저변확대 및 도시민들이 작은 상자텃밭을 통해 수확의 큰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대구 최초 대기업 유치, 물산업 및 지능형 전기자동차 육성 등 대구의 100년 먹거리 창출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0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린 '제23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산업경제(도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산업경제 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달성군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좋은 일자리 넘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7개 산업단지, 1,017 기업체를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대구 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의 취득세, 재산세 감경 등 ‘세제혜택’뿐만 아니라 노후화된 달성1차 산업단지 내 수목정비 및 사방시설물 설치, 옥포농공단지 오수관로 정비 등 ‘지속적인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더해 논공 상리 공단진입 도시계획도로, 대구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구지 고봉리 농공단지 서편도로, 달성 1차 산업단지 후면 진입도로 등 ‘도로망 확대 건설’로 출퇴근시간 상습 교통체증 ...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0일, 구지면 달성화성파크드림 커뮤니티센터에서 김문오 군수, 하용하 달성군의회 의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지면 장난감도서관 개관식을 열었다. 구지면 장난감도서관은 사업비 2억6천만 원을 들여 연면적 175㎡(53평) 규모로 조성되었다. 아동의 다양한 신체적 감각 등 발달을 도울 수 있는 연령별 맞춤 장난감 400여 점이 구비되어 있으며 인기가 많은 장난감 위주로 점차 품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월요일~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달성군에 주소를 둔 만 5세 이하 영유아 부모면 누구나 회원가입이 가능하다. 장난감 1점당 500원에 빌릴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 등록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연회비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김문오 군수는 “올해 옥포와 구지에 이어 논공과 서재ㆍ세천 지역에도 장난감도서관을 추가로 설치하여 자녀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아이 키우기 좋은 달성군을 만들어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