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성군 구지면(면장 김외식)은 지난 29일, 면사무소 앞마당에서‘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구지초등학교 42·45회 동창회 주관 하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동창회 회원 50여명을 비롯해 구지면 남‧녀새마을회, 100년달성구지면봉사단, 구지면 사회보장협의체, 구지면 청소년지도협의회, 구지면 적십자, 구지농협 등 100여명의 구지면 각급 기관․사회단체 회원 및 면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했다. 회원들의 정성으로 4천만 원 상당의 김장김치 3000포기(1500박스)가 완성됐으며, 갓 담은 김치는 구지면뿐만 아니라 달성군 전역의 소외계층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김장재료를 후원한 허금숙 대표는 “고향 구지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나눔을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적극적으로 행사를 진행해 주신 구지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외식 구지면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배추 등 김치재료를 후원해 주신 (주)아라리농산 허금숙 대표님에게 깊은 감사를 ...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지난 21일, 하빈면 육신사에서 사육신 충정공 박팽년 선생 탄신 600주년을 기념하는 고택음악회를 열었다. 달성군이 주최하고 순천박씨 충정공파 종진회(회장 박도규)에서 주관한 이날 공연에는 김문오 달성군수, 추경호 국회의원, 하용하 군의장 등 내빈을 비롯한 문중원과 관람객 600여 명이 참석했다. 대금연주, 성악공연, 인기가수 초청공연 등이 펼쳐져 육신사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가을밤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관람객들은 “고택음악회 덕분에 낭만적인 가을 저녁을 보낸 것 같다. 이밖에도 크고 작은 문화 행사들이 많이 열려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문오 군수는 “사육신의 충절을 기리는 유서 깊은 육신사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누리셨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유산을 살린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많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신사는 조선 세조때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발각되어 희생당한 사육신(박팽년, ...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0일, 국립대구과학관 앞마당에서 네이버 카페‘텍폴맘’(테크노폴리스 맘카페, 회장 김용선)이 주관하는‘텍폴맘 마켓’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플리마켓은 오전11시부터 오후3시까지 진행됐으며, 김문오 군수를 비롯해, 테크노폴리스 및 인근주민 3천여 명이 참여했다. 각종 중고물품 및 유아용품,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등 젊은 엄마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물건들을 선보였으며, 회원들은 이번 플리마켓 수익금 중 일부를 연말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달성군의 젊은 엄마들이 자발적인 플리마켓을 통해 서로 화합하고 이웃 간 활발한 교류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앞으로도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달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2년‘유가맘 카페’로 시작한‘텍폴맘 카페’는 초창기 테크노폴리스 단지를 중심으로 시작해 현풍, 구지, 논공, 다사까지 달성군 전체를 아우르는 생활정보공유 카페로 발전, 운영 ...

색색 고운 세상이 무르익는 가을. 기상청에 따르면 10월 18일을 기점으로 대구에도 단풍물결이 시작되어 오는 28일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올 가을, 깊어가는 계절의 운치를 만끽하고 싶다면 천혜의 자연과 관광자원을 갖춘 달성군을 추천한다. 붉은 단풍과 은빛 억새, 비슬산의 가을 전국 최초로 해발 1,001m 고지까지 운행되는 비슬산 전기차로 정상 대견사에 오르면 발 아래로 아름다운 단풍이 펼쳐진다. 코끼리, 부처, 형제바위 등의 이름이 붙은 신기한 모양의 거석들과 어우러진 울긋불긋한 가을색은 비슬산산행에 힘을 실어주기 충분하다. 매년 봄, 30만 평의 거대한 참꽃군락지로 꽃단장을 하는 비슬산은 가을이면 정상 천왕봉 주변의 억새로 은빛으로 물든다.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일반 수목들이 거의 없는 정상부 평원지역에 무리지은 억새와 우뚝한 바위들이 만들어내는 풍경은 깊어가는 가을을 실감케 한다. 비슬산 일대를 여유 있게 둘러보고 싶다면‘호텔 아젤리아’(비슬산 유스호스텔)에서 숙박을...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과 영진사이버대학교(최재영 총장)는 12일 달성군청 상황실에서 달성군 관광산업발전을 위한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관광활성화를 위한 정보 및 인적교류를 통한 관·학 협동연구,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각종 행사의 공동개최 및 지원, 양 기관의 홍보지원, 달성군민 평생교육을 위한 제반 교류협력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지난 6년간 지속적으로 관광정책에 힘을 쏟고 있는 달성군과 사이버대학 특성화 지원대학인 영진사이버대학이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다양한 연계 활동을 통해 달성군의 주요 관광정책에 시너지 효과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김문오 군수는“이번 업무제휴협약을 통해 영진사이버대학의 다양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달성군의 관광산업에 접목시켜 대구 관광 1번지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진사이버대학교는 지난 5월에 열린 달성토마토축제 당시 관광영어학과 학생들이 의전과 통역을 담당하는 등 달성군의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1일, 다사읍 주민자치센터 주차장에서 달성군수 김문오, 달성군의회 하용하 의장, 달성복지재단 이사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사읍장난감도서관 개관식을 열었다. 다사읍장난감도서관은 다사읍 주민자치센터 내에 사업비 290백만원을 들여, 연면적 128㎡ 규모로 만들어졌다. 아동의 다양한 신체적 감각발달을 돕는 연령별 맞춤장난감 500여 점이 구비되어 있으며 인기가 좋은 장난감 위주로 점차 품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월요일~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달성군에 주소를 둔 만 5세 이하 영유아 부모면 누구나 회원가입이 가능하며, 장난감 1점당 500원에 빌릴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 등록 장애인, 한부모 등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연회비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장난감 도서관 운영주체는 달성시니어클럽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인 ‘어르신 장난감 세척사업’과 연계, 노인 일자리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김문오 군수...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6일 화원전통시장에서 군청직원과 자연보호협의회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탄소 생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은 저탄소 생활 실천으로 뜻 깊은 명절을 보내고 환경을 생각하는 인식 확산과 저탄소 생활 참여 유도를 위한 캠페인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장 상인‧방문객을 대상으로 귀성․귀경길 대중교통 이용하기,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만 차리기, 성묘 갈 때는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등 친환경 명절 보내기 실천수칙을 홍보했다. 김문오 군수는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인 만큼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더불어 환경도 생각하는 뜻 깊은 한가위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저탄소 생활 실천을 당부했다. 한편, 달성군은 올해 1월‘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 7월‘쿨맵시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대민홍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5일, 화원 삼거리에서 김문오 군수를 비롯, 군청공무원, 경찰, 교통관련 사회단체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교통사고 줄이기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고유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 이동 증가에 따라 교통량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현수막, 피켓, 어깨띠를 통해 교통질서를 준수해줄 것을 홍보하고, 물티슈 등의 홍보물도 배부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캠페인을 통해 자발적으로 교통법규를 준수해 교통사고를 줄여, 이번 한가위에 우리지역에서는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은 14일,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 4층 요리실에서 ‘2017 여성취업 및 창업 기능교육’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과정은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활동 복귀 기반조성을 돕기 위한 고품격 약선반찬 과정으로 지난 6월 15일부터 9월 14일까지 총 13회 진행됐다. 저소득층과 한 부모가족 여성 등을 우선 접수하여 총 36명 모집, 전원 수료를 마쳤다. 강순환 이사장은 “우리지역 경력단절 여성들이 여성취업 및 창업 기능 교육을 통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마련하여 재취업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 도전하는 여성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진행한 여성취‧창업 교육사업은 현재까지120명이 수료했고, 총 58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근래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농업인들이 안전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이번 교육은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 유기농업연구소 및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약용작물개발센터 등 농업연구기관을 방문하여 진행했다. 참여한 농민들은 “현장에서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새로운 소득 작물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용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친환경농산물 생산 농업인의 성공경영전략’이라는 주제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판매와 유통 등 경영성공요인에 대한 교육도 진행, 친환경 농업인을 위한 기술, 경영 전반을 체계적으로 교육했다. 김문오 군수는 “농업인의 지속적인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소비자가 요구하는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달성군은 GAP교육, 친환경농산물생산교육 등 시대에 발맞춘 다양한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농업기술센...

김문오 달성군수는 23일,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로부터 ‘한국 관광발전 기여’로 감사패를 받았다. 한국관광공사는 창립 55주년을 맞아 국내·외 인사 중 한국관광발전에 기여한 50명을 선정했고, 김문오 군수의 경우‘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대구 관광 발전에 기여’한 점을 수여이유로 들었다.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 박상철 지사장은 “대구의 관광 1번지로 발돋움한 달성군의 노력에 감사하며, 달성군 관광정책에 다방면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문오 군수는 수상소감을 통해“‘굴뚝 없는 산업’이라 불리는 문화‧관광산업을 통해 달성군이 대구 대표 관광지로 부상했다. 앞으로도 ‘대구의 뿌리’ 달성군의 강점을 관광산업에 녹여, 이를 바탕으로 지역민들이 경제적 이익을 받을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하절기 ‘국민안전대책일환’으로 장애 및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달성군 복지기동대, 읍‧면 찾아가는 복지팀 및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 이장들과 함께 전수조사에 나선다. 이번 전수조사는 질병, 장애에 취약한 정신장애인, 기초수급자(1인가구), 독거노인,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로 조사기간은 이달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2,481가구에 대해 4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전화상담(초기상담), 2차 방문상담(심층조사)를 통해 발굴된 대상자에게는 긴급복지, 맞춤형급여 등 공적급여를 비롯해 사례관리, 민간서비스연계 등 맞춤형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김문오 군수는 “24만 군민이 만족스런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기조사를 실시하여 복지제도를 제대로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의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