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7월부터 올해 12월까지 계명대학교와 함께 관내 관광명소 중 하나인 마비정 벽화마을에서 관광객 대상으로 체험관광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달성군의 예산 지원 및 감독 아래 계명대학교 경영대학 내 20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다니미’가 실제수행을 맡는다. 학생들은 마비정 벽화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 및 운영하고 SNS를 통한 홍보활동도 강화한다. 사업 종료 후에도 주민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공유해 관광수요를 증가시키고 마을 주민이 자생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매 주말마다 마비정 벽화마을에서 진행되는 참여행사는 제기차기, 윷놀이, 비석치기 등 민속놀이와 엽전, 윷점, 포켓몬 등을 활용한 이벤트가 있으며 한복 대여도 가능하다. 꽃님이, 심봉사, 거지로 분장한 터줏대감 캐릭터들이 마을을 돌아다니며 관광객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하며, 8월에는 한여름이라는 계절에 맞춰 좀비...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관내 주요간선도로 및 주거 밀집지역, 대단위 아파트의 주차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7월부터 8월 말까지 하절기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주변의 영업용 화물 및 여객 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주차로 인해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소음 공해로 인해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함에 따라 차고지외 밤샘주차 (00시~04시 사이(1시간이상))차량에 대해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단속에 적발된 차량은 화물・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의거해, 개별화물 10만원, 일반화물 20만원, 전세버스 2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 된다.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노인복지관은 20일 김문오 군수를 강사로 모시고‘행복 1등 도시 달성에 산다는 것’이란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한 시간 가량 진행된 특강에는 400여명의 청춘대학 수강생 및 노인복지관 회원이 참석하여 강의에 귀를 기울였다. 김문오 군수는“대구의 뿌리인 행복 1등 도시 달성에서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게끔, 복지시설 및 여가시설 확충을 통해 어르신이 대접받는 더욱 행복한 달성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자활의욕이 강한 저소득가정에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희망을 북돋워주고자‘2017년 희망찾기 가족사랑 여행’을 마련하여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재)달성복지재단과의 연계를 통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란 주제로 수기공모를 받았다. 대상은 달성군에 살고 있는 국민기초수급자 및 한부모 가정이면서 초·중·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으로, 10세대 41명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주인공들은 오는 12일부터 2박 3일간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떠나 특별한 추억을 쌓게 된다. 이 사업은 올해 7회째 시행중인 군 특수시책사업으로, 바쁜 생업과 경제력 등의 제약으로 비교적 여행 기회가 적은 사회취약계층에게 제주도여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잠시 일상을 벗어나는 여행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가족과 뜻 깊은 시간을 함께하며 가정의 소중함과 화합을 일깨우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김문오 군수는“이번여행을 통해 가족의 ...

대구시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는 8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400여명의 달성여성대학 학생들이 지역주민으로서 문화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2017 달성여성대학 문화탐방’행사를 실시했다. 달성여성대학은‘달성여성의 열정! 새로운 도약의 시작! 달성여성대학이 함께 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총 6개월 과정으로 화원, 유가면에 2개의 교육관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날 탐방은 달성군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고 있는 옥연지 송해공원 둘레길을 걸어보고, 국가지정 사적 제488호인 도동서원 견학을 통해 조선중기 서원 건축의 특징과 역사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가한 달성여성대학 회원들은 “달성의 우수한 관광명소를 직접 다녀보면서 달성에 대해 좀 더 이해하고 우리 군의 문화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실감한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김문오 군수는 “달성여성대학을 통해 여성의 활발한 사회참여 및 역량강화는 물론, 모든 군민이 웃을 수 있고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이춘식, 부녀회장 신숙이)는 5월 31일 정성껏 마련한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을 다사읍행정복지센터(읍장 신성진)에 기탁했다. 이번 수익금은 지난 5월 18일 다사읍 대실역 만남의 광장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여하여 개최한 ‘사랑의 옹달샘 기금마련 바자회’로 마련되었으며, 이날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다사읍에 기탁했다. 기탁된 수익금은 다사읍민간사회안전망 100만원, 관내 어려운 가정 10세대, 각 10만원씩 전달되어 점차 더워지는 혹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도움이 될 것이다. 이춘식, 신숙이 회장은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어려움과 힘든 점이 있지만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는 생각에 회원 모두가 즐겁게 행사에 동참했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제일 먼저 발벗고 나서는 새마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성진 다사읍장은 “우리 ...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9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자원 발굴연계를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김문오달성군수, 함인석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9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달성군은 읍·면 협의체의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하고,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지원과 지역의 특징에 맞는 특화사업을 추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읍·면별로 모금한 모금액을 관리하고 성금을 지원하는 업무를 하게 된다. 함인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달성군 내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협력 네트워크가 구성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의 복지증진에 기여할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대구에서 최초로 역사와 문화유산, 정치, 경제, 사회의 발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달성문화의 백과사전인 ‘디지털달성문화대전’ 편찬 완료 보고회를 22일 개최하고 테스트 기간을 거쳐 6월중 정식으로 홈페이지를 오픈할 예정이다. 달성군은 지난 2015년 3월 한국학중앙연구원과 협약을 맺고 우리 지역의 다양한 향토문화 자료를 발굴·수집·연구·분석해 체계적으로 집대성하고 디지털화하여 인터넷, 모바일 등의 매체를 통해 지역유산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하였다. '디지털달성문화대전'은 삶의 터전(지리), 삶의 내력(역사), 삶의 자취(문화유산), 삶의 주체(성씨, 인물), 삶의 틀(정치, 경제, 사회), 삶의 의미(종교), 삶의 내용(문화, 교육), 삶의 방식(생활, 민속), 삶의 이야기(구비전승, 언어, 문학) 등 총 9개 분야로 1,700개의 항목에 멀티미디어 14,000건 이상의 역사문화자료를 담고 있다. 또한, 이용자 편의위주의 연결방식을 구성해 다양...

대구시 달성군 다사축구연합회(회장 채명지)는 지난 5월 21일 매곡정수장 축구장에서 다사 FC 등 8개 조기 축구회가 참여한 ‘제14회 다사읍장기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전년도 우승팀 영 FC의 우승기 반납을 시작으로 8개팀 200여명이 경기를 진행하였고, 일산 FC에게 우승의 영광이 돌아갔다. 채명지 다사축구연합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조기축구인들의 단합을 공고히 하고, 다시 한번 다사를 위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대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신성진 다사읍장은 “이런 대회를 통해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이를 통해 좀 더 살기 좋은 다사를 만드는 것에 이바지할 것으로 믿는다. 열정을 가지고 대회에 임해준 다사축구연합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다사축구연합회는 관내 각급 사회직장인들과 주민들로 구성되어 개인의 건강과 상호 간의 화합을 다지는 의미로 꾸준히...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 드림스타트는 가정의 달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들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애를 증진시키고 좋은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족사진 찍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열악한 양육환경과 바쁜 일상으로 인해 함께 모여 가족사진을 찍을 기회가 많지 않은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 20여 가구를 중심으로 관내 사진관에서 소중한 한때를 간직할 수 있는 사진을 촬영하여 액자로 만든 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6월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9일 현풍 지역을 시작으로 달성군 전역의 드림스타트 가정이 참여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이번 가족사진 촬영에 참여한 한 가정은 “여유가 없어서 아기 백일 사진도 찍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예쁜 사진을 남기게 되어 무척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문오 군수는 “가족간의 즐거운 한때를 사진으로 남기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지난 5월 19일 현풍면에 위치한 달성유림교육원에서 김문오 군수를 비롯하여 지역 원로유림,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풍향교 기로시연(耆老侍宴)을 개최했다. 기로시연이란 조선시대 예조(禮曹)의 주관으로 기로소에 등록된 60세 이상 나이 많은 문신들을 위로하고 예우하기 위해 매년 봄, 가을 임금이 베푼 잔치에서 유래하였다. 이러한 기로시연 행사의 취지를 이어받아 현풍향교를 중심으로 달성군 유림활동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75세 이상의 원로 50여명을 초청하여 예우와 존중을 담은 선물을 증정하고 식사를 대접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식전공연으로 대구 무형문화재 제8호 판소리 이수자인 지미희 소리꾼이 회심곡, 아름다운 나라 등으로 국악의 진수를 보여주며 기로시연의 행사의 시작을 알렸고 이어서 달성군 유림활동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원로 유림 5명을 선정하여 청려장(靑藜杖)을 증정했다. 김문오 군수는 “급변하는 현대사회에...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 자원봉사센터는 5월 19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전북 익산시 및 부산 해운대구와 연계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볼런투어링’ 을 다사읍 부곡리의 한 화훼농원에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훼농가의 일손 부족문제를 해결하고 농촌봉사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 화훼와 농산물 직거래 등의 활발한 교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익산시와 해운대구에서 온 80여명의 우수자원봉사자들은 20명의 달성군 우수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이날 오전 일손이 부족한 다사읍 부곡리 화훼농원에서 가지 치기 등의 작업을 함께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또 디아크와 송해공원, 사문진 나루터를 둘러보는 등 관광명소에 대한 탐방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자원봉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농가도 돕고 달성의 관광명소를 알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런 기회가 자주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문오 군수는 “자원봉사와 여행을 접목한 신개념 자원봉...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