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성출) 위원들이 5월 15일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및 독거어르신 6가구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및 말벗, 안부묻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30일 개최된 정기회의에서 논의하여 선정된 지역 특화사업 중 저소득 소외계층의 심리·정서적 안정지지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식사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에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부자가정 등 에 직접 찾아가 영양있는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고 말벗이 되어 고독사나 안전사고를 미리 방지하고 그들의 복지욕구를 듣고 해결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매월 1회 시행하고 있다. 이성출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함은 물론, 보여주기식 복지가 아닌 동행하는 복지의 선두주자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공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분기 정기회의시 심층논의하여 선정한 저소득 독거(男) 어르신 밑반찬 지원,...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6일 하빈면사무소에서 김문오 달성군수, 서정길 달성복지재단 이사장, 박용훈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및 ‘하빈면음식번영회’에 소속된 23개의 가게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착한가게 가입식’을 진행했다. ‘착한가게 캠페인’은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월 3만원 이상 또는 매출의 일정액을 꾸준히 기부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하며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이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가입식은 달성군과 달성복지재단에서 지난 3월부터 하빈면음식업번영회를 방문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제안한 결과로 취지에 공감하는 23개 업소가 정기적인 사랑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다. 이양식 하빈면음식번영회 회장은 “착한가게에서 모여지는 성금들이 우리 주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착한가게가 생겨나 나눔으로 꽃피는 달성군이 되길 바란다”고 나눔의 소감을 전했다. 김문오 군수는 “어려운 경...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화합을 위한 ‘사회단체장 현장 간담회’를 5월 15일 화원 사문진 주막촌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달성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사문진 주막촌에 달성군 관내 94개 사회단체장을 초청, 군정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과 지역 여론 수렴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되었다. 간담회 이후에는 달성군이 지난 2015년 대구시로부터 관리권을 이관 받아 새롭게 조성하면서 대구시민의 대표 휴식처로 거듭나고 있는 곳인 화원동산을 탐방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재균 달성군이장연합회장은 “군정 주요 사업장에서 갖는 간담회라 더욱 현장감이 있어 좋았고, 지역을 이끌어 가는 단체장들과의 소통의 시간은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밝혔다. 김문오 군수는 “달성을 위한 여러 사회단체장님들의 깊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리더로서 군정발전과 군민화합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달성군은 지난해 7월 1일 첫 사회단체장 간담회를 ...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국립대구과학관 인근에서 개최되는 ‘2017, 달성 토마토축제-달성 RED 페스티발’에 참여하는 라인업을 확정하면서 본격적으로 관광객 맞이 시동을 걸었다. 이번 토마토축제의 주관사로는 대구광역시 관광협회(회장 윤현)가 선정되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대구광역시, 국립대구과학관,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 달성군 토마토연합회로부터 후원을 받으며, 농협달성군지부, 논공농협, 대구은행, 화원농협, 옥포농협,다사농협, 하빈농협, 현풍농협, 유가농협, 구지농협, 가창농협, 현풍휴게소, ㈜인앤인, 대구대사랑의료소비자협동조합, CJ 제일제당, 엔제리너스, ㈜보국전자로부터 협찬을 받기로 축제협찬사 선정 위원회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후원사와 협찬사가 선정된 만큼 남은 기간 동안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관광객의 마음을 잡겠다는 복안인데, 그 방법이 타 축제와 차별성을 띌 만큼 다양하다. 먼저 대구광역시와 경산시에 위치한 대학과 달서구, ...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7년 아동안전지도 제작’ 사업을 28일 천내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본격 착수했다. 아동안전지도는 초등학생이 직접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학교 통학로를 포함한 어두운 골목, 공터, 주변 놀이터, 경찰서, 아동지킴이집 등 직접 현장을 돌아보면서 조사한 후 위험한 공간은 붉은색 픽토그램스티커로 표시하고, 안전한 장소는 초록색 스티커를 지도에 표시하면서 위험·안전요소에 대한 체험식 교육으로 진행된다. 달성군은 2011년부터 아동안전지도 제작 사업을 시작하여 6년간 관내 29개 초등학교에서 69개의 안전지도를 제작 완료했으며, 지난해는 5개 초등학교에 대한 지도를 보완·개선했다. 올해는 6개 초등학교에서 175명의 초등학생이 제작에 참여할 예정이며, 제작된 지도는 위험환경 개선 및 학교 주변 안전정보 공유 자료로 활용되고, 특히 위험한 장소로 파악된 곳은 도로변 적치물 정비, CCTV 설치, 가로등 ...
![[포토뉴스] 2017년 2분기 대구광역시 구청장․군수협의회 개최](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7/04/경기도청사진_군수구청장협의회1.jpg)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4월 26일 비슬산에서 ‘2017년 2분기 대구광역시 구청장․군수협의회’를 개최했다.

대구시 달성군 경서중학교(교장 곽상순)에서는 27일(목) 2017학년도 1학기 중간고사를 맞이해 ‘사제동행 정타임’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오랜 전통을 지닌 경서중학교 사제동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생과 교사가 소통하는 경서중학교의 학교 문화를 더욱 고취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경서중학교는 시험에 대한 학생들의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북돋아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학교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 정기고사 첫째 날 ‘사제동행 정타임’행사를 운영한다. 이에 교장(곽상순)을 포함한 전 교사는 아침 등굣길 교문에서 학생들에게 준비해 둔 초콜릿을 나눠 주고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학생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행사에 참여한 1학년 박은혜(가명) 학생은 “중학교에서 치르는 첫 시험이라서 걱정이 많았는데 선생님들이 교문 앞에서 밝게 응원해 주시니 안심이 되고 시험을 잘 치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말하였고, 3학년 이세대(가명) 학생은 “1학년 때부터 해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