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수성구보건소가 구세군 보건사업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르신 대상 성매개감염병 예방 교육을 강화한다. 이번 협약은 고령층의 성매개감염병 증가 추세에 맞춰 눈높이 교육과 홍보 활동을 통해 인식 개선 및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는 2026년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2월 2일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정월대보름 민속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산농악을 중심으로 전통문화 체험, 공연, 구민 안녕 기원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5m 크기의 대형 보름달 조형물을 밤하늘로 띄우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총점 100점 만점에 91.58점을 받았으며, 특히 고객 수요 분석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대구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 등급을 받았다. 수성구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구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적극적으로 파악하려는 노력을 인정받았다.

대구 군위군이 지난 24일 '2026 군위군 부모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입시 환경과 진로 설계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김진열 군수는 학생의 행복이 성공의 길임을 강조하며, 군위군, 교육청, 학부모 등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할 것이라는 교육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대구 달서구가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과 협력하여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입학생 17명에게 책가방 선물세트를 지원하고, 학부모 대상 초등학교 적응 교육을 실시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달서구는 올해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동인동과 성내3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추가 지정하여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지정으로 중구는 총 4개 동에서 치매안심마을을 운영하며, 주민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치매 관련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 주차장 개방 공유 및 공한지 무료 주차장 사업 확대 추진. 기존 28개소 379면에서 더 많은 주차 공간 확보 예정. 동아백화점 쇼핑점도 참여하여 대형 시설로 주차 공유 문화 확산 기대.

대구 동구청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저수지 등 총 18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이 직접 위험 요소를 신고하고 점검을 요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 신청제도 운영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시정 조치하거나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여 사후 관리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은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및 2026년 시행계획 변경안을 심의했다. 특히 '구민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공동체 동구!'를 목표로 추진된 사업 중 '70세 이상 어르신 백세건강 주치의사업' 등 3개 우수 사업이 선정되었다.

대구 동구청이 청년일자리 선도 사업 참여 기업과 청년을 모집한다. 첨단의료복합단지, 의료R&D지구, 동대구벤처벨리 내 기업이 동구 주소지 청년을 정규직 채용 시 기업에는 6개월간 월 90만원, 청년에게는 6개월 이상 근속 시 6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최대 12개 기업, 12명의 청년이 참여할 수 있다.

대구 달성군 달성어린이숲도서관이 아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체험형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용자 교육, 시설 탐방, 동화구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지난해 개관 이후 112개 단체 2,627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달성군이 공무원 및 공직유관단체 직원 220여 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토크 플러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상호존중 조직문화 조성과 청렴마인드 향상을 목표로 기관장과의 청렴 토크쇼와 전문 강사의 특강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익명 투표를 통해 자유로운 소통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