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수성구가 특별교부금 7억 원을 투입해 범일중학교 주변 통학로 정비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보도와 차도를 정비하고 차열성 인도포장을 적용해 여름철 복사열을 저감하며 학생과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청초등학교와 성동초등학교 주변 정비도 함께 진행하며 주민 생활 여건 향상과 도시 이미지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내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중증화 방지 및 인지 기능 강화를 위한 '기억찾기 인지재활교실' 1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예치료, 실버체조, 도예활동 등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며, 총 9주간 진행된다.

대구 동구청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 열람은 동구청 토지정보과, 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홈페이지 또는 열람 장소에서 서식을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이의신청은 재조사, 재검증,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떡케이크를 만들고 나누는 '오구오구 떡하니 한끼' 세대통합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동촌신협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어르신께 카네이션 떡케이크와 손편지를 전달하며 상호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1인 가구의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기여했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사회공헌 매칭 플랫폼 '바로잇'의 '사회공헌 리더 기업·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공단은 AI와 ESG를 결합한 경영 혁신, 지역사회 상생 성과, 현장 중심 봉사 활동, 광역 단위 협력 모델 구축, 사회적 약자 배려 강화 등 다방면의 사회적 가치 활동을 인정받았습니다.

옥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30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카네이션과 건강음료를 전달하는 '찾아가는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위로를 전하고 외로움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달성군이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관내 3개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1,500여 명을 초청해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를 개최했다. 각 복지관은 특색 있는 테마와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며 세대 간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대구 달성군이 행정 혁신을 위해 실시한 생성형 AI 실무 활용 교육이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은 모집 인원 160명이 조기에 마감되었으며, 특히 간부 공무원 32명이 참여하여 AI 활용법을 습득했습니다. 교육은 직급별 맞춤형으로 운영되었으며, ChatGPT, Gemini 등 최신 플랫폼을 활용하여 실제 군정 사례를 바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 반복 업무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절감된 시간을 정책 기획 등 핵심 업무에 투입하여 지능형 행정 환경을 구축할 방침입니다.

대구 중구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남산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사랑의 효도상 차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 80명과 자원봉사자·후원자 30명 등 총 110여 명이 참석하여 민요, 합창 공연,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점심 식사 및 기념품 전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구 중구 드림스타트가 제368주년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를 맞아 취약계층 아동 양육자 15명에게 약령시보존위원회 이병식 이사장의 후원으로 '사랑의 십전대보탕'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 양육으로 지친 조부모 및 한부모 가정 등 주 양육자의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중구청은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가 가정위탁 및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과 원가정을 대상으로 3년째 운영 중인 '가족 마주봄' 사업은 가족 상담과 식사 지원을 결합하여 보호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관계 회복을 돕는 통합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이 사업은 가정 해체, 학대, 빈곤 등으로 분리된 아동들에게 맞춤형 상담과 식사 지원을 제공하여 가족 간 유대감 형성 및 안정적인 원가정 복귀를 지원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을 통해 사업 효과성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대구 수성문화재단이 해외 교류 공무원 2명을 수성구 관광 외국인 홍보단 '수성 글로벌프렌즈'로 위촉했다. 이들은 기존 홍보단과 함께 수성구의 관광지, 캐릭터, 문화예술 등을 자국에 알리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