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는 2025년 '좋은일터 조성사업'에 참여할 15개 기업을 선정, 4월 중 선포식을 개최하고 사업을 시작한다. 선정된 기업은 쉘바스헬스케어, 장학문구사, 인큐버스 등 50인 이상 기업 3개 사, 이비가푸드 등 30~49인 이하 기업 1개 사, 온더시스, 에스텍아이앤씨 등 10~29인 이하 기업 11개 사다. 이들 기업은 주 52시간 근무제 준수, 안전·보건관리체계 개선 등 필수과제와 청년 일자리 창출, 근무환경 개선 등 선택 과제를 이행해야 한다. 기업당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추가 지원금이 제공된다. 대전시는 2018년부터 '좋은일터 조성사업'을 통해 근로시간 단축, 신규 채용, 정규직 전환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2023년 일·생활 균형 지수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일 지수' 1위, '일·생활 균형 지수' 3위를 기록했다.

대전시, 갑천지구 1블럭 교통정체 50% 이상 단축 성공... 도솔대교 인근 통행시간 12분→6분 이하로 감소, 교통영향평가 사후모니터링 통해 개선 조치 시행

대전시는 4월 16일부터 20일까지 대한민국 과학축제와 연계하여 '2025년 상반기 소공인 오픈마켓'을 개최하고, 참가 업체 40곳을 모집한다.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의 지역 소공인 및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하며, 수공예품, 액세서리, 소품 등 자가 제작 상품 판매 업체는 참여 가능하다. 참여 업체에는 판매 부스가 무료로 제공되며, 대전비즈(www.djbea.or.kr/biz)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는 사회복지 기관·단체 협력 거점 조성 및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대전사회복지회관' 기획 디자인 공모를 진행한다. 국내외 건축가를 대상으로 3월 10일부터 20일까지 참가 등록을 받고, 4월 25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는다. 최종 결과는 2025년 5월 16일 발표 예정이며, 당선작에는 상금과 설계공모 참여권이 부여된다.

대전소방본부가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우수 강사를 발굴·육성했다. 최우수상은 이석원 소방위가 수상했으며, 전국 대회에 대전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대전시 소방본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안전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안전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시의 '꿈돌이 택시'가 '올해의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대전시의 도시 브랜드 캐릭터인 꿈돌이를 택시에 적용해 독특한 택시 브랜드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시가 지식재산 유관기관 및 기업의 교류협력을 위해 '2024년 IP in DAEJEON'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기업 성공 사례 발표, 지식재산 진흥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됐다. 대전시는 지식재산 허브도시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전시는 '명품디자인 도시' 구축을 위해 공공건축가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도시의 지속가능성, 공공공간 활성화, 중앙로의 미래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대전시는 차별화된 디자인, 공공미술 설치, 스마트시티 기술 도입 등을 통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세계적인 디자인 도시로 성장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시가 반도체 첨단화학소재 스마트 제조공정 고도화 플랫폼을 개소했다. 이 플랫폼은 지역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첨단화학소재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며,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2024년 대전 사회적경제한마당'을 개최해 사회적경제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를 논의했다. 이장우 시장은 사회적경제가 지역 발전의 핵심 축임을 강조하고, 지역 기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025년 개관 예정인 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 대한 설명회가 진행됐다.

대전시가 여성의 근로 환경 개선과 일‧생활 균형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여성친화기업 12곳에 현판을 수여했다. 이들 기업은 양성 평등한 고용과 승진, 직원들의 능력개발 지원, 고충 개선, 육아휴직, 돌봄휴가, 유연근무제 등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대전시는 선정된 여성친화기업에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콘텐츠 페어가 개막하여 다양한 콘텐츠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콘텐츠페어, 웹툰잡페어, 북페어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며, 시민들에게 문화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