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와 미국 페어팩스 카운티가 양자산업, 전략산업 육성, 기업 진출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력은 대전시의 지역산업 육성과 기업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와 캐나다 워털루시가 양자기술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도시 간 양자산업 협력을 강화하고 대전시의 글로벌 양자경제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시가 지역 농특산물의 관심과 판로 확대를 위해 '도농상생 농특산물 한마당'을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저렴한 농산물과 축산물 판매, 쌀 소비촉진 캠페인, 다양한 이벤트가 제공된다.

대전시립미술관은 2024년 11월에 '대전음악제' 버스킹을 개최하여 대전시민과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미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음악제는 대전 지역의 음악 문화 발전과 시민들과의 소통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공동주택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품질확보, 전문성 강화를 위해 감리업무 수행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부실 감리가 적발되면 행정조치가 부과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캐나다 워털루와 양자기술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양자산업 분야 협력, 교통 및 노후 주택 문제 논의, 인재 양성 및 스타트업 지원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시는 이 협력을 통해 양자산업 육성과 글로벌 양자경제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대전시가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첨단산업과 축제를 홍보한다. 행사장에는 꿈씨 패밀리 포토존과 기념품 증정, '대전 0시축제' 홍보가 이루어지며, 우주항공, 바이오헬스 등 대전의 전략산업 기술과 제품이 전시된다. 또한 지역산업진흥 공로자와 대전시가 표창을 수상한다.

대전시와 대한항공 항공기술연구원이 우주항공산업과 방산 분야의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대전시는 우주 관련 기업이 집적화되어 있고, 대한항공은 무인기 개발 대표기업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소방본부가 2025년도 수능시험장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시험장 점검과 관계자 컨설팅을 통해 수험생 안전과 시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안전 환경을 조성한다.

대전곤충생태관에서 11월 8일부터 17일까지 곤충표본‧조형물 특별기획전이 개최된다. 이 기획전에서는 500여 점의 표본과 조형물을 전시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대전시는 이 기획전을 통해 곤충의 다양성을 알리고 곤충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대전소방본부가 겨울철 화재 위험성에 대응해 4개월간 화재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대책에는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화재 예방, 소방 시설 단속 강화, 자율안전관리 능력 강화 훈련, 숙박시설 안전 강화 등이 포함된다.

대전시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재능발달을 지원하는 '초록펜 특기적성' 사업의 성과를 발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아동들이 우쿨렐레, 오카리나, 합창, 댄스 등 다양한 재능을 선보였고, 대전시 복지국장은 방과 후 아동 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