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는 지역 숙박업소 대표들과 상생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숙박시설 위생 서비스 향상 및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민·관 협력 체제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했다.

대전 중구는 지방세 전자송달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선다. 이 서비스는 종이 고지서 없이 모바일 앱이나 이메일로 지방세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으며, 가입 시 세액 공제 혜택도 제공된다. 중구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홍보물 부착, 유튜브 및 SNS 채널 활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서비스 신청을 안내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미취업 여성 17명을 대상으로 '취업 성공을 위한 중구 여성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중구일자리지원센터와 대전배재대 ICT융합새일센터가 협력하여 성평등가족부 새일플러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했으며, 참가자들은 경력 탐색, 직종 탐색, 취업 계획 수립 등 맞춤형 지원을 받았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구직활동으로 인정되는 수료증이 교부되며, 향후 상담 및 알선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가 저장강박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주거 환경 개선 지원을 실시했다. 정신건강 문제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1인 가구의 심각한 위생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생활 쓰레기 수거 및 정리,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약속했다.

대전 서구는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안) 심의를 위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저출생 및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위한 5대 전략, 15개 실천 과제, 88개 세부 사업을 총 2,187억 원 예산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서구 미래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대전 서구는 도마2동 공한지를 활용한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며 관내 주차장 40개소, 1,004면을 확보했다. 유휴 부지를 무상 임대하고 토지 소유주에게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형 제도로, 도심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마동 주차장은 상반기 중 인근 상권 이용객에게 무료 개방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복지 현장의 업무 효율성과 주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 강화를 위해 '2026 사회복지 업무매뉴얼'을 발간했다. 이번 매뉴얼은 15개 분야, 64개 주요 복지사업의 대상자 기준, 지원 내용, 신청 절차 등 실무 핵심 정보를 담고 있으며, 현장 상담 사례와 신규 공직자를 위한 설명을 보완하여 활용도를 높였다. 동구는 이 매뉴얼을 복지 담당 공무원 및 신규 직원 교육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신규 공무원 62명을 대상으로 지역 이해를 높이기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동구의 역사, 문화, 주요 정책 소개와 함께 상소동 산림욕장, 대청호 자연생태관 등 주요 명소 현장 체험 및 구청장과의 간담회로 진행되었다.

대전 동구 가오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어린이 독서·체험 프로그램 강화에 나선다. 특히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과 '2026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에 선정되어 미래형 메이커 교육과 취약계층 아동 대상 독서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 용두동에서 제13회 용신제가 개최되어 마을의 안녕과 주민 화합을 기원했다. 용머리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용 행렬과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하여 액막이 기도, 제례, 떡국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대전 중구는 지난 11일부터 31일까지 환경공무관, 유관기관, 민간 기업과 협력하여 '2026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KCC건설 및 하천관리사업소와 함께 방치된 폐기물 23톤을 수거하며 도시 환경 정비에 힘썼다.

대전 중구가 '2026년 반부패·청렴 표어 공모전'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깨끗한 공직 문화를 조성했다. 최우수작은 '타협 없는 청렴, 흔들림 없는 중구'로 선정되었으며, 수상작들은 향후 청렴 시책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