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는 주민들이 마을 내에서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평생학습 체계인 '2026년 상반기 온마을캠퍼스'를 4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 총 13개 학습 거점에서 주민 요구와 특성을 반영한 29개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기후위기 대응 환경교육도 의무 편성된다.

대전 중구가 '2026년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사업' 대상 학교를 선정하고 본격 지원에 나선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1억 원 규모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창의 융합 프로그램과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 개선 사업을 지원한다.

대전 대덕구가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대덕구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 주민자치위원 49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제도 및 운영 실무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며, 지역 공동체 경쟁력 강화와 주민 중심 자치 실현을 목표로 한다.

대전 대덕구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 예방을 위해 직원 대상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 유출 사례, 사고 대응 방안, 내부 관리 계획, 위반 시 처분 내용 등을 다루며, 법적 책임 의식 제고에 집중했다. 대덕구는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 가입, 추가 교육, 홍보 캠페인 등을 통해 주민 정보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 온천2동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 맞춤형 돌봄 사업 '당신 곁 버팀목'을 4월 1일부터 추진한다. 이 사업은 '돌봄수호단'을 중심으로 건강 관리와 정서 지원을 강화하며, 거동 불편 어르신 및 장애인을 위한 '운동돌봄교실'과 제철 음식을 전달하는 '사심(四心)가득배달' 등을 운영한다.

대전 유성구가 제9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만 9세부터 24세까지 25명의 위촉 위원들과 함께 청소년 정책 참여 활성화에 나선다. 위원들은 12월까지 정책 제안, 모니터링,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4월 1일부터 동네 서점에서 희망 도서를 바로 빌릴 수 있는 '희망도서 책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기존 2~3주 소요되던 도서 신청 및 비치 기간을 3~7일로 단축하고, 1인당 월 1권, 14일간 대출 가능하다. 대출 반납된 도서는 도서관 장서로 등록된다.

대전 서구는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에 따라 승용차 5부제(요일제) 시행을 공공기관으로 확대·강화한다.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도 포함되며, 위기경보 해제 시까지 의무 시행된다. 장애인, 임산부, 유아 동승 차량, 전기차, 수소차, 민원인 차량은 제외된다.

대전 동구는 30일 '2026년 동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협약식을 개최하고, 주민 주도 지역 문제 해결 활동을 지원한다. 올해 22개 공동체에 2,700만 원을 지원하며, 단계별 맞춤형 지원과 간담회를 통해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한다.

대전 서구는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안)을 심의하기 위한 서구일자리창출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민선 8기 종합대책의 마지막 연차별 실행안으로 인구 구조 변화와 고용 환경 재편에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춘 계획을 발표했다. '일자리로 혁신하는 대전 서구 활력 일자리'를 비전으로 청년 특화 일자리, 지역경제 기반 조성, 맞춤형 일자리 지원, 일자리 혁신생태계 구축 등 4대 전략을 추진하며, 올해 1만 개 이상의 활력 일자리 창출 및 고용률 68.1%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만년동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조성, KT부지 첨단산업 집적복합단지 조성, 서구 일자리혁신네트워크 운영, 창업허브센터 운영,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 등 60개 직접일자리 사업과 일자리박람회,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이 포함된다.

대전 중구 용두동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하수악취방지 덮개 설치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총 사업비 9,336만 원을 투입하여 용두로 28번길 일대 1,757개소에 악취 차단 장치를 설치했으며, 이는 악취와 해충 유입을 막고 우천 시에는 자동 개방되어 배수를 돕는 구조입니다. 이번 사업으로 주민들의 일상 불편 해소와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전 중구는 혁신기업들과 함께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이노커넥트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2026년 CES 참여기업 및 지역 우수 혁신기업 30여 개사가 참여했으며, 중구의 혁신기술 실증 사업 소개와 함께 기업들의 규제 및 자금 조달 어려움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중구는 기술 실증부터 사업화,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