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가 관광숙박업 및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대표자들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성심당과 한화생명볼파크 방문객 증가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 및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대전 중구는 30일 직원 대상 지속가능발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의 개념과 필요성, 변화하는 정책 환경, 국내외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중구는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 관점을 반영한 정책 추진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납부 안내문 발송, 집중 징수 홍보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공매, 명단 공개, 출국 금지 등 강력한 행정 제재를 병행한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등 납세 부담 완화 방안을 적용하며,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및 공매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30개 학교를 대상으로 '교과서 쏙 기록유산 이야기' 찾아가는 역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미래 세대의 역사 이해 증진과 학습형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며, 12년 연속 대전시교육청 공모 사업에 선정되었다. 강사들은 훈민정음해례본, 이순신 난중일기, 금속활자와 직지 등을 주제로 교재와 교안을 개발했으며, 프로그램에서는 기록유산 교육과 옛 책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대전 유성구가 4월부터 방과 후 돌봄시설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간 양방향 화상교육 '2026년 유성AI(아이)배움터'를 운영한다. 교육 격차 해소와 공공 돌봄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창의융합, 과학탐구, AI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과 전문 강사진을 확대하고 AI 특별과정 및 중등 교육 과정을 추가했다.

대전 유성구가 문화·관광·체육 분야 혁신 정책을 통해 '머물고 싶은 도시'를 조성한다. 350석 규모의 유성복합문화예술센터 건립, 유성온천문화체험관 조성, 드론 라이트쇼 운영, VR 스포츠실 추가 설치, 여자 씨름단 창단 등을 추진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대전 서구는 2026년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사업 방향, 서비스 기준, 운영 절차, 기관별 역할 및 협력체계 등을 안내하고 실무 적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생활 환경 조성 기반을 마련했다.

대전 서구는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수립 및 둔산지구 선도지구 공모에 발맞춰,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노후계획도시정비 TF팀'을 구성·운영한다. 이 TF팀은 정비계획 수립부터 사업 추진 현황 점검까지 전 과정의 행정 현안을 통합 관리하며,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사업 추진의 속도와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지역 축제, 맛집 등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인플루언서 그룹 '서구와유'를 출범시켰다. 100여 명의 지원자 중 10명이 선발되어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장태산 자연휴양림, 한밭수목원 등 서구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서구는 이번 활동이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 서구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사업장을 6개월 이상 운영 중인 소상공인 20개소를 선정해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등 점포 환경 개선 비용의 80% (최대 250만 원)를 지원한다. 이달 30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접수하며, 착한가격업소에 가점을 부여한다.

대전 서구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수행을 위한 조사요원 102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서구청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선발된 조사요원은 5월 교육 후 6월부터 7월까지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

대전 동구는 지역 청소년의 정책 참여와 권익 증진을 위해 제8기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운영되는 법적 기구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14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청소년 정책 모니터링, 정책 아이디어 발굴, 간담회 및 캠페인 실시, 정책 실천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