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는 '2026년 동구 펫119 반려견 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사업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순찰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최종 선발된 32개 팀이 참여하여 범죄예방 교육 및 기초 활동 교육을 이수하고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순찰대는 11월까지 생활밀착형 순찰 활동과 펫티켓 홍보, 합동 순찰 등에 참여하며, 구는 야간순찰 교육 및 관계기관과의 합동 순찰을 통해 체계적인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에 공공형 외국어 교육시설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가 개관했다. 원어민과 함께하는 놀이, 문화, 생활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유치부, 초등부, 성인을 대상으로 평일 및 주말 정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대전 서구 변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생단체 연합으로 '새봄맞이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요 도로와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 등 취약 지역의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대전 서구는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22명을 '건강짝꿍 서포터즈'로 위촉하고, 장기 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의 안정적인 가정생활 유지를 돕는 '반가워U 건강짝꿍 맺기' 사업을 시작했다. 서포터즈는 2인 1조로 월 2회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건강 체조, 상담, 산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지 기능 향상을 지원하며, 활동은 11월까지 이어진다.

대전 중구 용두동 자율방재단이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용머리어린이공원을 정비하고, 다가오는 전통 행사 '용신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했다.

대전 중구는 동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2026 생명나눔 단체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중구청 직원 및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헌혈 참여자에게 봉사활동 4시간 인정, 혈액검사 결과지 제공, 헌혈증서 및 기념품이 제공되었다.

대전 중구는 2026년 일자리창출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대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5대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125개 세부 사업에 1,698억 원을 투입하여 9,9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놀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종합복지센터(공공형통합실내놀이터) 건립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기공식을 개최했다.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3,966.26m2 규모로 2027년 7월 완공 예정이며, 실내놀이터, 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문화의집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3월부터 초등학교 및 복지관을 대상으로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를 활용한 '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을 운영하며, 생활쓰레기 배출 절감과 자원 재활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교육은 재활용품 교환, 재활용 과정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중구모아'는 현재까지 약 2톤의 재활용품을 수거했다.

대전 대덕구가 덕암동 새일초등학교 내에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인 '새일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건축기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센터는 수영장, 도서관, 돌봄교실 등을 갖추고 2029년 상반기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하며, 지역 주민의 문화복지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유성구가 신규 주민자치위원 14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의 원활한 활동 적응을 지원하며, 향후 임원 리더십 교육 및 온라인 주민자치학교 운영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전민동, 문지동 등 14개 구역을 신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며 대전 자치구 최다인 45개 골목형상점가를 운영하게 되었다. 이번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도 4,000여 개로 늘어날 전망이며, 골목형상점가 전용 스티커 배포 및 하반기 추가 지정을 통해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