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부모를 대상으로 '동구살롱에 어서오세요' 주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방과 후 프로그램 질 향상, 시설 개선, 신체활동 프로그램 확대 등 돌봄 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대전 중구 용두동에서 빈집정비 사업으로 조성된 '꽃밭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꽃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팬지, 비올라, 데이지 등 봄꽃 1,800본을 식재하며 마을에 화사한 봄의 기운을 더했다.

대전 중구 문화1동이 관내 아파트 입주자 대표들과 지역 현안 해결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들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실질적인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실시간 소통 카톡방'을 활용한 위기 가구 발굴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대전 중구는 소상공인 문제 해결 및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세대학교 모종린 교수를 초청해 직원 대상 정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소상공인의 역할, 로컬 콘텐츠 활용 전략, 인프라 조성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소상공인이 도시의 문화적 자산으로 경제적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전 중구가 2026년 KBO 정규시즌 개막에 맞춰 한화생명볼파크 인근에 임시 공영주차장 3곳을 조성해 133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장기 방치 차량 계도 및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로 야구팬과 주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한다. 다만,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대전 중구는 공동주택 문제 해결을 위해 '중구 공동주택 통합 관리 협의체' 구성을 추진한다. 협의체는 82개 단지를 8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 대표자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올해 말 발족 예정이다. 주요 역할은 정보 공유, 현안 토의, 제도 개선 건의, 공적 지원 방안 모색 등이다. 구는 8월까지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체 구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2026년 제1회 지적재조사위원회를 열어 판암1, 주촌오동, 효평4 지구 등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지구에서 면적이 증감된 192필지에 대한 조정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조정금은 감정평가법인의 평가를 통해 산출되었으며, 토지 소유자에게 납부 또는 지급 안내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동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토지 경계 분쟁 해소와 토지 이용 가치 증진에 기여하며, 구민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국비 지원으로 추진되었으며, 여러 절차를 거쳐 완료되었다.

대전 동구, 해빙기 맞아 판암동‧낭월동‧대별동 일원 취약지역 안전점검 실시. 옹벽, 급경사지 등 점검 통해 안전사고 예방 및 선제적 안전대책 마련.

대전 동구는 대전보건대학교,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와 협력하여 청년 창업지원 공간 '가양노드(NODE)'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가양노드는 지역 대학생 및 예비 창업가를 위한 창업 교육, 컨설팅,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며, 관학협력을 통한 창업 생태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 중구 석교동은 대전동부소방서와 협력하여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156명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초기 대응, 소화기 사용법 등 실질적인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안전 의식 향상과 위기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석교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교육과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사회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18일, 7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2026년 중구 통합돌봄사업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돌봄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가사, 이동, 식사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와 방문 의료, AI 돌봄 상담 등 특화 사업을 병행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6월까지 '2026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및 정비'를 실시하여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를 높이고 시설물 낙하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이번 조사에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총 30,817개 시설물이 포함되며, 스마트 KAIS 시스템을 활용해 정확하고 신속한 조사가 이루어진다. 노후 시설물은 정비 안내하고, 취약 지역은 집중 보강하여 주민들의 위치 찾기 편의와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