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는 주민과 반려견이 함께 지역 안전을 지키는 '동구 펫119 반려견순찰대' 신규 대원을 모집한다. 반려견순찰대는 산책 중 범죄 의심 상황이나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신고하는 주민 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까지 활동하며 임명장, 순찰 용품 지급 및 자원봉사 실적 인정 등 혜택을 제공한다.

대전 중구 태평2동과 이음복지재단이 저소득 및 취약계층 주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세탁 및 반찬 지원 등 실질적인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8억 5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화폐 '중구통(通)' 발행 규모를 2025년 355억 원에서 2026년 600억 원으로 확대하고, 캐시백 인센티브와 순환 인센티브를 강화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또한, 부정 유통 차단 및 기부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제도의 신뢰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상위 5개 기관에 선정, 정부포상 기관표창을 받게 되었다. 중구는 정보공개 청구 처리 효율성 향상, 사전정보 공개 확대, 주민 수요 반영, 고유 업무 특성을 반영한 비공개 기준 개선, 정보공개심의회 투명성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중구 문화1동은 설 명절을 맞아 대사신협으로부터 라면 50박스를 후원받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사신협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가 겨울철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공직자 대상 단체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50여 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유성구는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반기별 헌혈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유성구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사전정보 공표, 원문정보 공개, 청구처리 적정성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인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유성구는 앞으로도 주민의 알 권리 보장과 책임 있는 공개 행정을 실천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보육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6개소의 위·수탁 및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 말까지 총 37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할 계획이며,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대전 동구는 청년들의 자발적 모임 활동을 지원하는 '2026년 청년커뮤니티 활동지원 사업' 참여자를 6월 12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지역 정착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하며, 문화예술, 봉사, 진로탐색 등 다양한 분야의 3인 이상 청년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팀에는 운영비와 연구활동비가 차등 지원되며, 총 11개 팀에 1,8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개최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도 병행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소비 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1분기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시행 결과 및 2026년 연간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올해 민관 협력을 통해 위원 역량 강화, 소원 말해봐 프로젝트, 힐링 캠프, 김장 나눔 행사 등을 추진하며, 13개 동 지사협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121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2026년 제1회 어궁혁신포럼'을 개최하고, 지산학 연계를 통해 어은동·궁동 일대를 정주형 창업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과학기술 기반 대전형 도심캠퍼스 모델 제안, 지역 정주형 창업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유성구는 도심 공실 상가 등을 활용한 도심캠퍼스 운영을 지원하고 대학·혁신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