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가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5개 자치구와 함께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하며, 문 여는 병·의원 857곳과 약국 537곳을 지정해 시민들의 의료 이용 편의를 높인다. 운영 정보는 시·구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및 앱, 119, 120, 129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가 2026년 대전시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에서 '대전상장기업지수'를 공식 선포했다. 이 지수는 대전에 본사를 둔 상장기업 전체의 시가총액을 가중 평균하여 산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인지도 제고를 목표로 한다. 향후 대전시 홈페이지와 대전기업정보포털에서 일일 공표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모임 '동심회'로부터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 성금은 한부모 가구 중고등학생 교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 용문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주민들이 저장강박증 가구의 청소 봉사를 실시하여 주거 기능 회복과 일상생활 지원에 나섰습니다.

대전 서구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는 그루터기 봉사단, 명성철물,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및 생활안전 편의시설 수리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여건 개선에 힘쓸 예정입니다.

대전 서구 4개 공공도서관(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이 오는 10일부터 주민 대상 성인 독서회 '서구 북살롱'을 운영한다. AI 시대 문해력 향상과 주민 네트워크 형성에 주안점을 두며, 자율 도서 선정 및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5명 모집한다.

대전 서구는 '우리동네, 소통투어'의 일환으로 도마1동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고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전 동구는 대규모 공동주택 공사 시공사 3곳과 '지역사회 공헌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안전관리 강화 및 상생 협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위험 시설물 정비, 재난 발생 시 복구 자원 지원 등이 추진된다.

대전 중구는 65세 이상 어르신 및 만성질환자 등 안전취약계층을 위해 위급상황 시 의료정보 등을 기재할 수 있는 '안전신분증'을 제작하여 배부한다. 이 신분증은 응급상황 대비 현장 대응을 보완하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분기별 500매씩 총 2,000매가 배부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 학하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경점 '일공공일 학하점'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안경 구매가 힘든 주민을 위한 '밝은 희망 프로젝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무료 시력 검사와 안경 제작·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8,000만 원을 확보했다. 유성구는 장애인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한 체계 구축에 힘쓰며, 올해는 기관 연대 강화, 단계별 학습 시스템 구축, 특화 프로그램 운영, 학습형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주민 소통과 청년 활동 지원을 위해 '궁동 마을커뮤니티센터&유성구 청년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지상 4층 규모의 센터는 주민 소통 라운지, 커뮤니티실, 청년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및 문화 행사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