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 행정복지센터와 오늘한방병원이 복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행정복지센터는 대상자 선정 및 행정 지원을, 오늘한방병원은 건강 관리 및 나눔 활동을 담당하며, 협약식 후 100만 원 상당의 건강 음료가 경로당 3곳에 후원되었다.

대전 유성구 대표 홈페이지가 지난해 방문자 수 64만 명을 돌파하며 행정 정보 제공 및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채용 공고, 고시·공고, 민간 일자리 정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재방문율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성구는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홈페이지 개선을 통해 주민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가설건축물 존치 기간 만료로 인한 불법건축물 발생을 예방하고 건축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문자·전화 사전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 우편 안내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여, 등기우편 안내 후에도 연장 신고를 하지 않은 건축주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이후에도 신고가 없을 경우 전화로 직접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2025년 성과관리 운영 결과, 노인장애인과, 자원순환과, 전략사업과, 문화체육과 등 4개 부서를 우수 부서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평가는 민선 8기 조직 비전 및 전략 목표 달성을 위해 34개 부서 136개 성과지표를 대상으로 정성평가를 강화하여 진행되었으며, 수상 부서에는 포상금 및 실적 가점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대전 서구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2월 9일부터 24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을 시행한다. 폐수 배출 사업장, 민원 발생 사업장 등 주요 오염물질 배출시설 특별 점검과 하천 순찰 강화, 연휴 전·중·후 3단계 추진, 위법 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 및 기술 지원 병행, 환경오염 행위 발견 시 128 신고 안내.

대전시청 공식 SNS가 ASMR 요소를 결합한 '소소하지만 확실한 재미'를 테마로 시민 참여형 릴레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매주 월요일 '대전 SOUND ON'(청각), '대전 클로즈 업'(시각), 시민 추천 맛집 지도, 계절별 정례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쌍방향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대전소방본부, 대전지방기상청, 금강홍수통제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일본 삿포로 눈축제 개막식에 참석하여 자매도시인 삿포로와의 우정을 다지고, 국제설상조각대회에 참가한 한국 작가들을 격려했다.

대전 서구 괴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가정 중·고등학교 신규 입학생에게 학교 생활복과 체육복을 지원한다. 학생들은 지정 업체를 방문해 직접 옷을 선택할 수 있는 교환권을 받는다.

대전 동구는 설 명절을 맞아 역·터미널 주변 숙박업소와 식품접객업소 55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위생 취약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시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며, 무허가 제품 사용, 위생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지 계도 조치하고, 위반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

대전 동구는 2026년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 예방 및 대응 강화에 나섰다. 발대식 후 전문 교육과 합동 진화 훈련을 실시하며, 산불방지대책본부 조기 가동 및 무인 감시체계 운영으로 빈틈없는 산불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저소득 가정을 위한 설 명절 지원금 3천만 원을 전달받아, 600세대에 5만 원씩 지급하여 명절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이는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 지원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