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시, 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공모 선정! 국비 16.5억 확보로 양자산업 생태계 활성화 기대

부산시, 신혼부부 주택융자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 3분기 추가 모집. 8월 4일부터 13일까지 300세대 대상으로 신청 접수. 부산 거주 무주택 신혼부부(혼인 7년 이내 또는 3개월 이내 예정), 부부합산 연소득 1억 3천만 원 이하, 임차보증금 4억 원 이하 주택 또는 오피스텔 거주자 신청 가능. 부산은행 모바일 뱅킹 앱으로 신청, 결과는 8월 18일 시 누리집 발표.

구글, 부산서 6주간 '스타트업 스쿨' 운영...AI 특화 교육 및 네트워킹 기회 제공

부산 복천박물관은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초등학생 대상 '작은 큐레이터의 큰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복천동 고분군 출토 유물로 직접 전시를 기획, 연출하는 큐레이터 체험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갖는다. 초등생 포함 가족 2인 20팀을 모집하며,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부산근현대역사관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8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민 참여 프로그램 "태극기 휘날리며"를 운영한다. 전시 해설 프로그램 "부기와 함께 80년 전으로 GO!"와 체험 프로그램 "8월 15일, 노래를 찾아라!"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그린 태극기 그림으로 제작된 대형 태극기도 전시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7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10개 구, 12개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 구매 시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 가능하며, 제로페이 및 수입 농축산물은 제외된다.

부산시는 감염병에 취약한 노인요양시설 등의 감염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자문 사업을 진행하고 우수기관을 선정하여 포상했습니다.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은 시설별 방역 계획 수립, 종사자 및 입소자 관리, 방문객 관리, 시설·환경 관리, 방역물품 관리 등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며, 2024년에는 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 총 32개소를 대상으로 자문을 실시했습니다. 2025년에는 주간보호시설 맞춤 점검표를 제작하고 기존 점검표를 개선하는 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부산시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 강화를 위해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구·군 담당자 및 방역관리자 대상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5년에는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부산교육센터에 위탁하여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시 감사위원회는 배수지 전수 조사를 통해 수질 위험 요소를 사전 차단하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배수지 유지관리 지침 마련을 요구했다. '배수지 재염소투입설비 유지관리 부적정', '상수도 배수지 위생·안전·방호관리 소홀' 건에 대해 기관경고 조치했다.

부산시와 부산은행, 기술보증기금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1,0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은행은 5년간 50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기업당 최대 30억 원까지 대출을 지원한다. 부산시는 8억 원 이내 이차보전을, 기술보증기금은 3년간 보증비율 100%와 보증료 0.4%p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대출은 9월부터 접수 예정이다.

부산시는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9개 공유기업을 신규 지정하고 6개 기업을 재지정했다. 선정 기업에는 사업비 지원, 컨설팅, 해외 판로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부산시는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최초로 지역 맞춤형 '부산형 감염관리 교육 시스템'을 구축한다. 요양병원, 요양시설, 정신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현장 자문(컨설팅) 사업과 연계하여 감염병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