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사하구 감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70세 이상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기억력 저하 예방 및 근력 증진을 위한 '두근두근 활력교실'을 운영한다. 노래와 실버체조 등 즐거운 신체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센터는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건강복지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가 지역 대표 관광지인 감천문화마을의 주요 탐방로를 '어린왕자길'이라는 명예도로명으로 지정했다. 이는 마을의 상징성을 높이고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최근 개관한 '리틀프린스 하우스'와 인기 포토존인 '어린 왕자 조형물'을 잇는 약 500m 구간에 부여되었다. 사하구는 이를 통해 감천문화마을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이 4월 한 달간 클래식, 뮤지컬, 국악, 대중음악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봄날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테너 류정필의 월드뮤직, 뮤지컬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미술과 클래식을 결합한 '화가들이 그린 음악가의 초상' 등 대공연장 기획공연과 함께, 소공연장에서는 '알폰시나와 바다', '전혀 새로운 이야기', 국악 공연 '야광명월' 등이 열린다.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대중음악 콘서트 'Hugoism'과 어린이 뮤지컬 '뮤지컬아 놀자!'도 준비되어 있으며, 모든 공연은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부산 사하구 괴정4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괴정5구역 재개발 지역 내 빈집 증가로 인한 범죄 및 안전사고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야간 순찰을 실시했습니다. 주민자치위원, 지역주민, 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어두운 골목길과 인적이 드문 구역을 중심으로 취약지역 점검 및 위험 요소 확인에 나섰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속적인 순찰과 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 및 범죄 예방에 힘쓸 것을 밝혔습니다.

부산 사하구 괴정3동에서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학생,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도와 주택가 이면도로 일대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부산 사하구 괴정4동 통우회가 재개발 구역 일대에서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을 실시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 지역 환경 정비 및 위험 요소 점검을 통해 주민 불안 해소에 나섰다.

부산 사하구 당리동 주민자치위원장이 장애를 가진 형제·자매와 함께 자라는 아동들을 위해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10만 원씩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가 지역 아빠들의 육아 참여 확대를 위해 육아아빠단 1기 '사하랑파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공모사업 선정 예산을 활용하며, 사하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운영을 맡는다. 발대식에는 60가족이 참여했으며,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스킨십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사하랑파파'는 앞으로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 등을 통해 사하구의 육아 친화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이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씨어터링크 지원사업',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시비 총 6억여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뮤지컬, 연극, 발레, 오페라 등 다양한 공연을 지역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는 익명의 통장으로부터 매달 5만 원씩 총 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아 관내 독거노인 세대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통장은 10년 이상 무료급식소 봉사와 목욕 봉사에 참여하며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데 앞장서 왔다.

부산 사하구 감천2동에서 식목의 달을 맞아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한국남부발전, 복지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천해로 입구 일대에 철쭉, 영산홍 등 묘목 800여 주를 식재하는 숲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보존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주민과 방문객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사하구 신평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동매공감마당과 방범 취약지역에서 야간 자율방범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