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사하구 괴정1동 주민자율방역단이 2026년 하절기 방역활동에 돌입했다. 주민자율방역단은 여름철 위생해충 발생에 대비해 주택가, 공원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서부산 창작거점공간 홍티예술촌이 지역 예술 활성화와 주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5월부터 11월까지 입주작가 8명의 '2026 전시공간 운영사업'을 진행한다. 첫 전시로 노인우 작가의 '서로를 통과하는 빛'과 박숙민 작가의 '사라지는 것들 속에서' 개인전이 5월 27일부터 7월 4일까지 열린다.

부산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는 (주)포스코이앤씨로부터 지역 어르신을 위한 '짜장면데이'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받았다. 포스코이앤씨는 3년째 이 행사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부산 사하구 장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한 '디딤돌'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주간 진행되는 놀이치료 중심의 상담은 아동의 심리적 안정과 대인관계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다.

부산 사하구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어촌·어항 재생사업' 관리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하구는 지난 4년간 장림항과 홍티항을 중심으로 추진한 '어촌뉴딜300사업'을 통해 어항 인프라 개선, 안전시설 정비, 관광 자원 연계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어업인 근로 환경 개선과 방문객 편의 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어촌뉴딜 3.0 사업과 연계하여 어항을 복합 경제·생활·관광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다대포 서측 해수욕장이 2026년 블루플래그 국제인증을 획득했으며, 다대포 해변공원은 그린키 국제인증을 갱신했다. 블루플래그는 해수욕장의 수질, 환경 관리, 안전 등을 평가하는 국제 친환경 인증이며, 그린키는 관광 시설의 환경 책임과 지속 가능한 운영을 평가하는 인증이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해수욕장과 해변공원의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감사 물품을 보훈단체에 전달하는 행사가 열렸다. 삼성중학교 학생 봉사단이 만든 '모루 무궁화 다발'과 감사편지가 전달되어 세대 간 따뜻한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부산 사하구는 지역 청년들의 취업 성공을 돕기 위해 7월 11일 '2026년 사하 앵커 청년 취업 멘토링'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대기업, 글로벌 기업, 부산 우수 기업 및 해운·관광 분야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취업 특강, 토크쇼, 소그룹 멘토링을 제공한다. 참가 대상은 구직 청년 200여 명이며, 6월 15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부산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와 대광고등학교 뷰티아트과 학생들이 협력하여 환희노인요양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뷰티로 세대공감' 사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염색, 두피 마사지 등 미용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과 교감하고, 3학년 선배들은 후배들에게 현장 기술을 전수하며 재능 기부와 실무 경험을 쌓는 기회를 가졌다. 음악, 간식 준비 및 차량 탑승 지원 등 세심한 배려도 더해졌다.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에서 열린 '소리질러 콘서트 <WELCOME TO MY STAGE>'가 청소년과 일반 관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및 학업 스트레스 해소를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뮤지컬 넘버와 대중가요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와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국립청소년생태센터와 연계한 단체 관람도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습니다.

부산 사하구 다대2동 청년회가 지역 주민 100여 명과 함께 다대레포츠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하여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사하구 괴정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2026년도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 활동에 돌입했다. 6월부터 9월 말까지 매주 1회 이상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하며 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