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하구 치매안심센터가 부산시립예술단과 협력하여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술단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문화소외계층인 치매환자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했으며, 현악 앙상블 연주에 대한 높은 호응과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사하구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하여 치매환자 및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는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제4회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부산바다축제와 연계하여 규모와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가 여름철 재난 대비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재해구호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이해, 재해구호 업무 역할 및 절차, 이재민 지원 기준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사하구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하단1동 행정복지센터와 부산노인전문제4병원이 협력하여 햇님공원에서 '찾아가는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과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하며, 주민들에게 치매 예방 관리법 교육, 조기 검진의 중요성 홍보, 기초 건강검진 및 상담, 예방 홍보 물품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하단1동은 앞으로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가 저장강박 위기가구의 정신건강 회복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하구정신건강복지센터, 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심 가구 발굴, 심리 상담, 주거환경 정비 및 청소 지원 등 통합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장림2동 행정복지센터가 70세 이상 1인 가구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건강 악화, 돌봄 공백, 사회적 고립 등 복합적인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지역 내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통합돌봄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에서 열린 '소리질러 콘서트 <Hugoism>'이 청소년과 일반 관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학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관객이 함께 소리를 지르며 즐기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밴드 Hugo의 커버곡과 자작곡으로 구성된 공연은 라이브 밴드 사운드와 역동적인 무대 연출로 관객들의 높은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국립청소년생태센터와 연계한 단체 관람도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습니다. 을숙도문화회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6월 12일에는 뮤지컬 갈라콘서트<WELCOME TO MY STAGE>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부산 사하구가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의 안정적 성장과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다(多)함께 동행 멘토링'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1:1 멘토링, 학습 및 진로 탐색 지원, 정서·사회성 향상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을 포함하며, 부산항만공사의 사업비 지원으로 운영된다. 사하구청, 사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 사하구기업발전협의회, 사하발전협의회, (주)대웅이티 등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괴정동 지역 봉사단체 '괴정을 사랑하는 모임(괴사모)'이 괴정3동 취약계층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70매(70만 원 상당)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다대2동 행정복지센터와 다대건강생활지원센터가 협력하여 고혈압·당뇨 환자 및 대사증후군 관심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건강습관 챌린지 '다대 건강 동행 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4월 8일부터 6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0회 진행되며, 운동, 영양, 건강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습관 형성을 돕는다. 사전·사후 검사를 통해 건강 지표 개선 여부도 분석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신평2동 행정복지센터가 70세 이하 주민 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신평나게 걸어보세' 걷기 프로젝트 2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프로젝트는 하루 5,000보 걷기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지지를 목표로 했으며, 참여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 속에 마무리되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걷기 운동을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제공 등 후속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가 거동 불편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인지 자극 활동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인지훈련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치매 예방 인지훈련 실습을 수료한 생활지원사가 노인 세대에 1:1 방문하여 교구 활동을 진행하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 기관과 치매안심센터가 협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