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사하구 당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주민자치회 공모형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당리샛별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3월 24일부터 11월 27일까지 샛별공원에서 운영한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생활체조, 기체조, 명상 호흡 등을 통해 주민들의 신체 활동 증진과 고립감 완화,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날에는 '찾아가는 당리 한걸음 복지상담소'를 함께 운영하여 주민들의 복지 및 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부산 사하구 다대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단체들이 봄철을 맞아 쾌적한 환경 조성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환경 정비 및 안전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 등 70여 명이 참여해 도로와 골목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등 환경 정비와 함께 배수로, 맨홀, 옹벽 등 안전 취약 지역 점검을 진행했습니다.

부산 사하구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및 유관기관 실무자 대상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하형 통합돌봄' 체계 확립 및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방문목욕, 방문재활, 틈새돌봄 등 17개 맞춤형 서비스 확대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부산 사하구 소재 ㈜러쉬엔터프라이즈테크와 림스마린이 다대2동 저소득 청소년 가정을 위해 2년간 총 1,200만 원을 후원하며 안정적인 생활 지원과 학업 환경 조성에 나선다. 신동휘 대표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이번 후원은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사하구 괴정4동 새마을부녀회가 괴정5구역 재개발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빈집, 공터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실태 점검 및 화재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순찰했다.

사하구가족센터는 아이돌보미 155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 및 직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과 국립청소년생태센터가 청소년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태체험과 문화 예술을 결합한 'Eco-Harmony' 캠프를 공동 기획·운영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풍부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례로, 자연과 예술을 함께 경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하단1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해바라기공원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 상담소는 기초건강 측정 및 복지 정보 제공을 월 1회 정기적으로 제공하며, 만성질환자 조기 발견과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신평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불 16채를 신평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 사하구 당리동 청년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새 이불 6세트를 기부하며 따뜻한 봄을 선물했다. 이번 후원은 청년회가 5년간 진행해 온 '이불은 사랑은 싣고, 찾아가는 이불세탁' 사업에서 어르신들의 낡은 이불 사용을 안타깝게 여긴 데서 비롯되었다.

법무부 부산서부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 사하구지구가 신평 지하철역 인근에서 범죄 예방 캠페인을 개최하고 지역 주민 대상 홍보 활동을 펼쳤다. 김광수 회장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과 보호관찰 대상자 사회 정착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오는 4월 18일, 초등 4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메타인지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MLST 학습전략 검사와 부모·자녀 간 역할극을 통해 자기 이해와 학습 역량 강화를 돕는다. 신청은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센터 홈페이지 '꿈하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