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 명륜동 장학회가 지역 대학생 5명에게 총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120명에게 9천여만 원을 지급하며 꾸준히 장학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부산 동래구가 청·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AI 안부 확인, 주거 환경 개선, 반찬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혼자면 고독행, 함께라서 다행(복)이야'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네트웍스, 잉꼬건축, 협동조합 리본, 6개 반찬 업체 등이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통합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부산남구시니어클럽이 HF한국주택금융공사의 후원으로 남구도서관 내에 북카페를 개소했다. 이 북카페는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휴게 공간을 제공하며, 시니어클럽의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단 '카페인'이 운영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