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오는 4월 18일, 초등 4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메타인지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MLST 학습전략 검사와 부모·자녀 간 역할극을 통해 자기 이해와 학습 역량 강화를 돕는다. 신청은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센터 홈페이지 '꿈하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부산진구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가 부산시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사회복지시설 등 소규모 급식소 대상 위생·안전관리 및 영양지도, 맞춤형 식생활 교육 등을 제공했으며, 특히 경로당 급식 안전망 구축 사업을 통해 경로당 조리원의 개인위생 관리 적합률을 65.4% 향상시키는 등 실질적인 현장 개선을 이끌어냈습니다.

부산 사하구 감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70세 이상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기억력 저하 예방 및 근력 증진을 위한 '두근두근 활력교실'을 운영한다. 노래와 실버체조 등 즐거운 신체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센터는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건강복지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금곡도서관에서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인기 동화 'K-히어로 똥볶이 할멈'의 강효미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하며, 강연 후 질의응답, 사인회, 기념 촬영 등도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금곡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부산 남구가 3월 21일부터 12월까지 남구의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유엔미 오륙도 남구 투어버스'를 운영한다. 전문 해설사와 함께 유엔기념공원, 오륙도 스카이워크, 우암동 소막마을 등을 둘러보고 요트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방학 기간 금융로드투어, 9월 야경투어, 11월 보훈투어 등 특색 있는 기획 투어도 함께 선보인다. 참가비는 일일 투어 기준 대인 3만 4천 원, 소인 2만 9천 원이며, 오픈 특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사전 예약은 남구청과 여행특공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부산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복지 추진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복지 현안 해결을 위한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부산 서구는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구세산부인과와 수두 2차 예방접종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구세산부인과는 예방접종 비용을 후원하며, 경제적 부담으로 접종을 받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사상구가 지역의 역사와 삶을 담은 유물을 공개 구입하여 사상생활사박물관의 전시, 교육, 연구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고문서, 서적, 지도 등 기록자료와 생활사 관련 유물을 대상으로 하며,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접수받는다. 투명하고 엄격한 절차를 거쳐 구입하며, 지역 정체성 강화와 문화 가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사상구 엄궁동이 2026년 '정원도시 사상' 조성을 목표로 환경 정비 활동을 시작했다. 엄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클리닝 그리너' 및 '온(溫)동네 쓰담쓰담' 발대식을 개최하고, 관내 단체원들과 함께 공원, 산책로, 환경 취약지 등을 정기적으로 정비하며 주민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병행할 계획이다.

기장군이 농업환경 개선과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년 친환경 유용미생물 생산·보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연간 330톤 규모의 유용미생물(EM, 불가사리액비, 단균미생물 등)을 생산·공급하며, 작물 생육 촉진, 토양 개선, 악취 저감, 병해 예방 등에 효과가 있다. 지역 농가에 무상 공급되며, 군민은 24시간 비대면 수령도 가능하다. 또한, 유용미생물 활용 교육 및 EM 비누 만들기, EM 흙공 체험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연제구는 지난 3월 16일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함께 '제1회 직원 및 주민 헌혈의 날'을 개최하여 생명 나눔 실천을 독려했다. 이번 행사는 구청 직원, 주민, 적십자 봉사회원, 보건소 직원 등이 참여했으며, 헌혈 참여자에게는 봉사 시간 인정, 무료 혈액 검사,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연제구는 올해 6월과 10월에도 헌혈의 날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연제구가 2026년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사업 대상지로 4년 연속 선정되어, 1,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연제형 육아친화마을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출산·육아 정책으로 양육 긍정 분위기를 조성하며, 0~5세 영유아 및 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육아 콘텐츠와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보육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육아아빠단, 부모 네트워크, 체험 프로그램, 조부모·예비부모 프로그램, 손인형극, 육아정책 홍보 캠페인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