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동구가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관내 1만 9,769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국가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최근 산업 변화를 반영하여 AI 및 로봇 활용 여부를 조사 항목에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사업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온라인 조사 참여를 적극 권장하며, 온라인 조사 기간에 참여하지 않은 사업체는 방문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신규 전입 세대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 설렘가득 강동생활가이드' 소책자와 '생활이 편해지는 내 손안의 강동' 리플릿을 발간했다. 소책자에는 생활 민원, 복지, 문화, 안전 등 5개 분야 162개 정보가 담겼고, 리플릿에는 전입 필수 점검표와 QR코드를 통한 행정 서비스 연결 기능이 포함되었다. 강동구는 캐릭터 '로로'를 활용해 친근함을 더했으며, 동주민센터와 구청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다.

서울 강동구가 5월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경제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 기초 소양과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해 시범 운영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어 올해는 운영 규모를 확대하여 총 1,83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하여 체험 및 놀이 중심의 실생활 경제 교육을 제공한다.

서울 강동구가 임신부, 중증 장애인, 거동 불편 어르신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해 '여권 민원 우선 접수·처리 제도'를 시행한다. 여권민원실 방문 시 대기 순번보다 먼저 업무를 처리할 수 있으며, '도움벨' 설치 및 현장 확인 중심으로 운영하여 민원인의 편의를 높인다. 다만, 야간 민원실 운영 시간 및 대기 인원 과다 시에는 일시 중단된다.

서울 강동구가 드림스타트 참여 아동의 독서 문화 경험 확대를 위해 '동네방네 도서관 탐방'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암사도서관과 해공도서관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독서와 연계한 미술 및 표현 활동을 통해 아동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증진시킨다.

서울 강동구가 고유가 및 고물가 시대에 주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싱싱드림 로컬푸드 직매장'과 '친환경 농산물 무인판매대'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들 판매장은 유통 단계를 줄여 합리적인 가격에 신선하고 안전한 친환경 농산물을 제공하며, 지역 농가와 주민 모두에게 이익을 주고 있다.

서울 강동구가 관내 기업 3곳(코리아세븐, 세스코, 현대렌탈케어)과 협력하여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채용 및 창업 설명회를 6월과 7월에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별 직무 소개, 취·창업 과정 안내, 현장 면접까지 연계하여 실제 취업 및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특히 세븐일레븐 편의점 창업 설명회, 세스코 서비스 어시스턴트 채용 설명회, 현대렌탈케어 케어매니저 채용 설명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참여 신청은 강동50플러스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서울 강동구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을 운영하며 자전거 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며, 학년별 맞춤형으로 구성되어 현재 10개 초등학교 79개 학급에서 진행 중이다. 강동구는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한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강동문화재단이 강동중앙도서관 내 '카르페디엠'에서 인류 지성의 정수를 담은 명저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며, 초판 연도 기반 분류법과 목재 도서목록함 등 특별한 방식으로 고전 탐독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MZ세대에게 인기 있는 북클럽 문화를 확장한 '카르페디엠 멤버십'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함께 읽고 기록하는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 강동구가 오는 9월 20일 서울 암사동 유적 일원에서 '제20회 2026 선사마라톤축제'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대회는 하프마라톤, 10km, 5km 코스로 운영되며, 암사초록길과 한강을 잇는 코스를 통해 참가자와 주민 모두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총 2,800명을 모집하며, 강동구민 대상 모집은 6월 8일, 일반 모집은 6월 11일부터 시작된다.

서울 강동구가 반려견 사회화 교육 프로그램 '강동서당'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기본반은 5주 과정으로 6월 13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강동리본센터와 인근 공원에서 진행되며, 총 3개 기수로 운영된다. 또한, 심화 교육 수요를 반영해 '원데이 산책클래스'도 새롭게 운영한다. 교육은 반려견 훈련 기초 이론, 산책 실습, 개별 상담 등으로 구성되며, 강동구 주민 2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서울 강동구가 제26회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생활체육 강자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강동구는 족구, 농구 등 다수 종목에서 1위를 석권했으며, 지난해 준우승의 아쉬움을 딛고 올해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 구는 모든 종목에 참여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생활체육을 즐기는 건강한 지역 공동체 문화를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