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동구는 7월 7일부터 일주일간 공공형 실내놀이터 '아이맘 강동'에서 '꿈꾸는 놀이터'를 운영한다. 아이들은 다채로운 색과 감각을 자극하는 놀이 활동을 통해 색깔 나라를 탐험하고 자신만의 색을 표현하며 창작할 기회를 갖는다.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만들기 프로그램 '꿈꾸는 손길'도 운영된다. 7월 1일 오전 9시부터 '아이맘 강동'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가능하며, 이용료는 영유아 2,000원, 보호자는 무료이다.

강동구, 7월 1일부터 정화조 청소 등 분뇨 수집·운반 수수료 인상. 2018년 이후 동결되었던 수수료, 인건비·유류비 상승 등으로 인해 인상 결정. 정화조 청소 기본요금 23,000원, 초과요금 0.1㎥당 2,350원으로 인상. 재래식 화장실 분뇨 수수료는 기본요금 8,000원, 초과요금 10리터당 200원으로 조정. 서울시 수수료 원가분석 용역 결과 및 물가대책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주민 부담 최소화 범위 내에서 인상 결정.

강동구는 ‘찾아가는 건강도시 교육 사업’ 대상을 동 주민자치위원, 통장까지 확대하여 주민자치사업에 건강 정책 반영을 강화한다. 2020년부터 시행된 이 사업은 구민의 건강도시에 대한 이해 증진 및 건강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 올해는 성내3동을 시작으로 10월까지 6개 동을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이후 전체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건강도시 개념, 강동구 건강도시 사업 소개,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식생활 및 신체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강동구, 서울형 학교 자살위기대응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 선정으로 6천만 원 확보. 학교 자살위기대응 협력체계 구축, 위기대응 매뉴얼 제작, 대학생 서포터즈 '마음훈련'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소년의 정신건강 안전망 강화 예정.

강동구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에서 9개월간 진행된 '선사예술가' 특별전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암사동 유적 발견 100주년을 기념하여 석장리박물관과 협력 개최한 이번 전시는 라스코 동굴벽화 등 선사시대 예술품 120점을 전시하며 약 6만 7천 명의 관람객을 유치했다. 전시와 연계된 체험 프로그램도 호평을 받았으며, 강동구는 향후 박물관의 선사문화 전문기관으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오는 10월에는 '강동선사문화축제'도 개최될 예정이다.

강동구, 초등 저학년 자녀 아빠 대상 ‘아빠 성교육’ 실시…7월 4일 비대면 진행

강동구, ‘2025년 구암서원 서당 여름 특강’ 수강생 모집…7월 23일부터 8월 13일까지 전통문화 체험 및 예절교육 진행

강동구 천호3동, 어린이 대상 환경 사랑 축제 개최... 환경보호 실천 다짐 및 그림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강동구,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강동 클린데이' 운영하며 환경 정비 및 빗물받이 집중 점검 나서

강동구는 지방세 21억 원을 체납한 고액·상습 체납자의 체납액 전액을 징수했다. 구는 부동산 압류, 공탁금 출급, 신탁회사 물적 납세의무 지정 등 다각적인 체납처분을 통해 체납액을 징수했으며, 앞으로도 고액 체납자에 대한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납세자의 자발적 납세 의식 제고를 위한 정책을 병행할 계획이다.

강동구는 지난 24일 강동아트센터에서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 '한빛예술단'을 초청해 직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체험형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진행했다. 공연과 강의를 접목한 체험형 교육으로, 장애를 딛고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는 한빛예술단의 감동적인 공연과 연주 단원이자 장애인식개선 전문 강사인 박진혁 강사의 강의가 어우러져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동구 강일보건지소는 갱년기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갱년기 우울과 스트레스 관리'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은 갱년기 여성의 우울증과 스트레스 이해 및 대처법 안내에 중점을 두었으며, 화병 관리 이완 요법, 불면증 극복법 등 실생활에 도움 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강연에 큰 만족감을 표하며, 갱년기 증상 완화와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강동구 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보건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