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동구는 치매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관내 33개 재가 방문요양기관과 '치매어르신 재가돌봄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서비스는 노인 장기 요양 등급을 받은 치매 어르신(중위소득 140% 이하) 가정에 요양보호사가 방문하여 단기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동구는 이를 통해 치매 어르신에게 양질의 돌봄을 제공하고, 가족에게는 휴식 시간을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강동구는 서울시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송파청소년성문화센터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교육 및 홍보, 아동 참여기구 운영, 아동 권리 관련 실태조사 등에 협력하며, 아동권리교육 실시 및 수료증 제공, 교육 설문조사 등을 통해 아동의 4대 권리 보장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동구는 2021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으며, 현재 재인증을 준비 중이다.

강동문화재단은 여름을 맞아 가족 단위 관객을 위한 서커스 음악극 <요상한 도시의 고양이들>과 국립현대무용단의 어린이 무용 <얍! 얍! 얍!> 공연을 강동아트센터에서 선보인다. <요상한 도시의 고양이들>은 개성을 찾아가는 고양이들의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서커스와 음악극을 통해 동화적 상상력과 철학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얍! 얍! 얍!>은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무용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2024년 제31회 무용예술상' 작품상 수상작이다. 두 공연 모두 강동아트센터 누리집에서 예매 가능하다.

강동구, 위기가구 생계 지원 위한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신속한 지원 기대

강동구, 주거안전 취약계층 대상 ‘안심홈세트 3종’ 지원 사업 시행... 7월 31일까지 신청 접수

강동구, 2025년 제1회 추경예산 398억원 확정…안전, 경제, 복지 강화

강동구, 헌혈 구민에게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지급… 혈액 수급 안정 및 헌혈 문화 확산 기대

강동구 명일1동, 일인 가구 대상 '슬기로운 일인 가구 생활' 특화사업 운영 시작. 자립 역량 강화 교육 및 정서 지원 프로그램 등 12월까지 총 6회 진행. 첫 프로그램으로 실생활 스마트폰 활용 교육 실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 기록.

강동구는 7월 9일부터 권역별로 ‘강동 그랜드 디자인 구민토론회’를 개최하여 2040년 미래 강동의 중장기 도시발전계획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토론회는 강일·상일·명일·고덕, 암사·천호, 성내·길동·둔촌 3개 권역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주민들은 생활권별 비전, 지역중심 육성, 생활SOC 활용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참가자 모집은 6월 23일부터 7월 6일까지 온라인 및 추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동구는 20년간 운영해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 여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이화-강동 핫 클래스'로 개편하여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경제, 육아, 힐링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강좌는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으며, 앞으로도 3040 여성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동구, 6/27~29 암사역사공원서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댕플' 시즌2 운영. 반려견 크기에 따라 이용 시간 구분, 다양한 프로그램(성향 테스트, 리드줄 만들기, 포토존) 제공. '댕플' QR코드 또는 카카오채널 '한국어질리티연합' 통해 사전 신청.

강동구는 의료급여 신규 수급자 124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의료급여 제도 안내 및 건강관리 강좌’를 개최했다. 이 강좌는 의료급여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생활 건강관리법 안내를 위해 마련됐다. 강좌에서는 의료급여기관 이용 방법, 본인부담 기준, 하반기 제도 개편사항 등을 안내하고, 국가건강검진 및 강동구 보건소 건강검진 혜택, 실내 체조 등을 소개했다. 강동구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위해 의료급여 관리사를 배치하고, 신규 수급자 대상 연 2회 설명회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