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동구는 4월부터 관내 초등학생 30학급을 대상으로 강동 도시농업파믹스센터에서 ‘생태야! 놀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마트팜, 토종 씨앗도서관 등 다양한 생태 시설 견학과 봉선화 물들이기 체험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연과 교감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동구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실생활 중심의 법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계약서, 임대차계약서 작성법 등 실질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증 해소를 도왔다. 강동구는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과 소통하며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동구는 지난 12일 ‘제11기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25명의 신규 및 연임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1년간 청소년 정책 제안, 권리 및 인권 모니터링, 지역 축제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강동구, 야간 시인성 높인 축광형 건물번호판 740개 설치…QR코드로 위치정보 제공 및 안전신고 연계

강동구는 6월까지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6,036가구를 대상으로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하여 수급 자격과 복지급여의 적정성을 점검한다. 차세대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활용, 21개 공공기관과 141개 금융기관 정보 연계 및 65종 소득·재산 정보를 최신화하여 수급 자격을 정비한다. 급여 탈락·감소 예상 대상자에게는 사전 안내 및 소명 기회를 제공하고, 타 보장제도 연계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방지에 힘쓸 예정이다. 부정수급 적발 시 급여 환수 및 보장 중지 등 엄정 조치한다.

강동구,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0억 원 확보로 천호역 일대 원도심 상권 활성화 및 보행환경 개선 사업 추진. 천호로데오거리 등 주요 골목길 정비(6억 원)와 암사시장, 길동복조리시장 주변 통학로 보행환경 개선(13.4억 원)에 투입. 2024년에는 어린이공원 정비, 암사역사공원역 미관 정비 등 지역 현안 사업 특교금 122.5억 원 확보하여 추진 중.

강동구, 도로 땅꺼짐 사고 관련 지하 공동 탐사 결과 이상 없음 확인, 사고지점 도로 통행 4월 20일 23시부터 재개 예정

강동구, 성내초 급식소·체육관 증축 위한 건폐율 완화 승인... 교육환경 개선 기대

강동구는 '건강도시 강동' 실현을 위한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고려대 정혜주 교수를 초빙하여 건강도시 정책의 국내외 흐름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약 130명의 직원들이 참석하여 건강도시 사업 추진을 위한 역량을 강화했다.

강동구는 다양한 복지사업 정보를 담은 '2025 한눈에 보는 복지업무 매뉴얼'을 발간했다. 생애주기별, 지원대상 분야별 총 8개 영역, 126개 사업을 수록하여 주민 복지 접근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강동구는 4월 14일부터 11월 28일까지 공원 및 광장 8곳에서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한 '2025년 생활체육광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학기공, 에어로빅, 댄스스포츠 등 5종목 14개 강좌가 제공되며, 별도 신청 없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기존 5개소 외 강일근린공원, 능골근린공원, 올림픽공원 3곳이 추가 운영된다.

강동구, 초·중·고교 대상 미래인재 육성 프로그램 운영…코딩, 메타버스, MBL, 문화예술 등 8개 분야 체험 교육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