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동구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통학로 교통안전지킴이 287명과 함께 발대식을 개최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통안전지킴이는 녹색교통안전지킴이, 어린이 교통사고 다발지역 안전지킴이, 교통안전지도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지원한다. 강동구는 보행로 개선, 안전시설물 확충, 교통안전지킴이 인력 확대 등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강동구, 전국 최초 아동·청소년 비만 예방 위해 대한비만학회와 MOU 체결. 비만 예방 교육 및 홍보, 전문가 상담, 지역사회 성공 모델 확산 등 추진. 2017년 아동비만예방 조례 제정 후 적극적인 정책 펼쳐 최근 3년간 아동 비만율 19% 감소.

강동구, 둔촌1동 주민센터 개청식 및 구정보고회 개최…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민과 소통 강화

강동구, 초등돌봄교실 대상 미래인재육성 프로그램 운영... 코딩로봇, AI 활용 코딩 교육 지원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양육 부담 완화 기대

강동구는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7번째 공공형 실내 놀이터인 ‘서울형 키즈카페 상일2동 2호점’을 개관하고 시범운영 중이다. 24개월 이상 유아 전용관으로, 다양한 ‘챌린지 존’과 ‘흔들흔들 징검다리 존’, 공룡 테마의 ‘라이브스케치 존’ 등 활동적이고 재미있는 놀이시설로 구성했다. 3월 말까지 시범운영 후 4월부터 정식 운영 예정이며, 동별 1개소씩 추가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장난감도서관, 장난감 무료 수리 서비스 센터 등 다양한 육아 서비스를 지원하는 ‘아이맘 강동’을 통해 부모와 영유아의 행복지수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강동구,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위해 취약시설 172개소 집중 점검 실시

강동구, 취약계층 주거 안정 위한 주거복지 지원계획 발표. 주거급여, 서울형주택바우처 등 주거비 지원과 임대주택 지원, 희망둥지 사업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 추진.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및 에너지효율개선사업 등 다양한 지원책 마련.

강동구는 쥐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스마트 구서 장비 80대를 운영 중이다. 이 장비는 유인제로 쥐를 유인, 포획 후 경보를 울려 전문 방역 업체가 처리하는 방식으로, 반려동물의 음독 사고 위험을 줄이고 2차 민원 발생을 방지한다. 2024년 48대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는 32대를 추가 설치하여 총 80대를 운영하고 있다.

강동구는 공직사회 적극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구청 및 공단 직원 대상 '2025년 감사원 찾아가는 적극행정 지원 교육'을 실시했다. 감사원 이진수 감사관은 적극행정 면책 제도, 사전컨설팅 제도 등을 설명하며 공직자들의 능동적인 업무 수행을 독려했다. 강동구는 지난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도 구민 편익 증진을 위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강동구, 민간임대사업자 위한 ‘사전 알림톡 서비스’ 실시…임대차계약 신고 시기 등 안내

강동구, 3월 19일부터 4월 4일까지 상자텃밭 696세트 공급 신청 접수. 구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및 여가 활동 지원. 온라인 신청, 만 65세 이상 어르신 및 장애인 전화 접수 가능. 자부담 8,600원, 전산 추첨 후 4월 중 배송 예정.

강동구는 고덕비즈밸리 입주 기업들의 지역사회 기여 활성화에 따라, 입주 기업들이 제공하는 공적 공간(북카페, 도서관, 체험관, 키즈카페, 공유회의실 등) 안내 콘텐츠를 구 누리집에 신설했다. 해당 공간은 주민과 창업자들을 위해 무상 또는 유상으로 최대 5년까지 운영되며, 구 누리집에서 상세 정보 확인 및 예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