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동구는 근로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을 위해 2024년 자활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9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자활근로 사업, 자산형성 통장 지원, 자활기업 창업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고 있으며, '무료장난감 수리사업단' 창단, 자활기업 '강동희망나르미' 창업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더 샤르망 베이커리' 작업장 확장, 자활생산품 팝업 스토어 정례화, 네 번째 자활기업 창업 등을 추진하며, 자활 성공률 제고를 위해 '자활성공 지원금'을 신설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자활근로 참여자를 발굴할 계획이다.

강동구 상일2동 주민센터가 2월 10일 신축청사(고덕로98길 71)에서 업무를 개시한다. 2021년 분동 이후 임시청사를 사용해오다 3년 만에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새 청사로 이전하며, 민원실, 주민 소통 공간, 자치회관, 서울형 키즈카페 등을 갖춰 주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행정·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동구, 2025년 문화누리카드 사업 추진…문화소외계층 1인당 연 14만 원 지원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아동 친화 도시 강동구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강동구는 구립 학대 피해 아동 쉼터 운영, 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 준비 등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학대 피해 아동 지원과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동구, 고덕강일3지구 초등학교 및 둔촌동 중학교 도시형캠퍼스 설립안 서울시교육청 자체 재정투자심사 통과. 이수희 구청장, 교육부장관, 서울시교육감 등과 학교 신설 필요성 전달 및 학령아동수 확보 노력. 2029년 3월 개교 목표로 설계공모 등 행정절차 진행 예정.

강동구, 첫 구립 장애인종합복지관 '강동어울림복지관' 2025년 정규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될 프로그램은 심리·특수교육, 건강, 문화 분야 등 30여 개로 구성. 참여 신청은 온라인 또는 복지관 방문을 통해 가능.

강동구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수준 높은 공연문화를 이끌어갈 강동구립예술단 신규단원 66명을 2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여성합창단, 시니어합창단, 청소년교향악단, 국악관현악, 풍물, 무용 단원을 모집하며, 1차 서류심사 후 2차 면접 및 실기심사를 통해 3월 초 최종 선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서울시교육청 및 강동송파교육지원청과 강동구 내 학교 현안 문제를 논의했다. 고덕강일3지구 (가칭)서울강솔초등학교 강현캠퍼스, (가칭)둔촌동 중학교 도시형캠퍼스, 고덕강일2지구 (가칭)서울강율초등학교 설립 및 강빛초등학교 과밀학급 해소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재건축, 재개발 등으로 인구가 증가하는 지역 특성상 학교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강동구,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직기강 확립 유공 포상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분야' 장관 표창 수상. 행정정보시스템 연계 모니터링 '청백-e 시스템', 업무처리 체크리스트 점검 '자가진단 제도', 청렴 활동 상시 관리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의 효율적 운영 및 자체 우수부서 평가 실시, 청렴 교육 등을 통해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에 기여. 서울시 자치구 최초 '건설공사 현장 실지감사' 도입으로 예산 낭비 예방 및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에도 앞장서.

강동구 길동, 저소득 가구 위한 '만원의 행복 보험' 업무협약 체결. 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울강동우체국과 협력하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대상 공익형 상해보험 제공. 사망·수술·입원 등 위급상황 발생 시 보장.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과 우체국 지원으로 보험료 부담 완화.

강동구는 지역 내 기술 혁신기업 육성을 위해 (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 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우수 기술 보유 중소기업 발굴 및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성장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강동구, 어르신 위한 기초연금 안내문 첫 제작·배포…전국 최초 '모의계산'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