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동구는 1월 23일부터 이틀간 구청 열린뜰에서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22개 시·군, 37개 농가가 참여하여 다양한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을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강동구는 2025년 청소년 참여예산 사업을 추진한다. 전년 대비 3천2백만 원 증액된 약 1억 원의 예산이 편성되었으며, 청소년 의견을 반영한 11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환경 보호, 불규칙한 식습관 개선, 세대 공감 등 청소년 시각의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들이 눈에 띈다. '강동구 아동·청소년 우리동네 줍깅'은 기후변화주간에 환경 정화 활동을, '너와 나 우리' 프로그램은 MZ세대와 실버세대 간 세대 공감을 위한 활동을 진행한다.

서울 강동구, 급증하는 인구 규모에 맞춰 '2025년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건강수명 연장과 건강 형평성 제고 위해 정부·서울시 정책과 연계, '생애 과정적 접근' 방식으로 '건강한 노화' 실현 목표. 보건소, 건강100세 상담센터 등 다양한 장소에서 '주민과 동행하는 건강증진 서비스' 제공 및 지역사회 위기 대응능력 강화 예정.

서울 강동구가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5만 3천402건, 17억 7천300만 원을 부과한다. 납세의무자는 2025년 1월 1일 기준 면허 보유자이며,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납부는 전국 은행, 스마트폰 앱(STAX), 간편결제 앱, 인터넷(etax.seoul.go.kr), 현금인출기(CD/ATM), ARS(1599-3900)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고지서 분실 시 동 주민센터나 구청 세무부서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

강동구, 자전거 수리 및 안전 체험 교육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강동구 자전거 종합지원센터' 운영 시작. 기존 수리센터와 강동바이크스쿨 통합, 확장된 규모로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 제공. 자전거 교육, 수리, 정비 등 원스톱 서비스 제공으로 자전거 문화 거점 역할 기대.

강동구는 계묘년 새해 첫 명절을 맞아 영유아들이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1월 21일부터 2월 15일까지 운영한다. 궁중복식 체험, 전통악기 연주, 전통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서울형 키즈카페 및 아이맘 강동 실내놀이터에서 진행되며, 7세 이하 영유아 가정은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강동구 아동자치센터 '꿈미소'는 지난 12월 한 달간 이용 아동·청소년 340여 명을 대상으로 '메리꿈미소마스' 연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동 자치위원회 아이들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진행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연말 공예 활동, 요리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꿈미소는 올해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세대 간 공감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동구는 서울시와 협력하여 암사역사공원 조성사업 1단계를 2026년 완공 목표로 추진 중이다. 전체 면적의 87.9% 보상을 완료했고, 1단계 사업 대상지로 암사역사공원역 인근 부지를 선정,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공모사업 등을 통해 재원을 확보했다. 현재 서울시 기본계획 용역 마무리 단계이며, 올해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2026년 1단계 공원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강동구, 암사동 유적에서 '선사 어린이 음악가' 겨울방학 특별 체험 프로그램 운영… 초등학생 대상, 선사시대 악기 '울림널' 제작·체험

강동구, 신한은행과 공공배달앱 '땡겨요' 운영 업무협약 체결.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서울페이·강동사랑상품권 결제 지원 등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혜택 제공. 신규 가맹점 '사장님 지원금' 20만 원 지급, '강동땡겨요상품권' 발행 예정.

강동구는 김영호 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본부장을 강동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김영호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문화재단에서 20여 년간 다양한 직책을 역임하며 서울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왔다. 그는 강동문화재단의 전문성 강화와 직원 역량 발휘를 위한 환경 조성, 구민 만족도 향상 등을 목표로 제시했다. 임기는 2025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강동구는 어린이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을 6개교 확대 지정하고, 17개교의 교통안전시설을 정비했다. 또한, 보도 폭 확장, 횡단보도 노란색 개선 등 안전시설을 확충하고 과속단속카메라 설치도 완료하여 어린이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