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 1월 13일부터 '2025년 상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시행. 경제, 돌봄·건강, 사회 안전, 디지털, 기후환경 5개 분야 총 45개 사업에 206명 참여. 고용 취약계층, 청년, 여성, 중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에 일자리 제공,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16일 참여자 대상 안전보건 교육 실시 예정.

서울 강동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1월 16일부터 80억 원 규모의 강동사랑상품권을 5% 할인 판매한다.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소득공제 30% 혜택도 제공된다. 가맹점은 결제 수수료가 면제되며, 구매자는 강동구 내 약 1만 3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기준연도: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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