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동구 길동에 익명의 기부자가 500만원 성금을 기탁했다. 2020년부터 매년 기부를 이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이 기부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더 큰 도움을 주지 못해 죄송하다"는 편지를 함께 전달했다. 길동은 성금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기부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다른 지역 시설에서도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강동구, 2024년 대외기관 평가 및 공모사업 75개 분야 수상으로 탁월한 행정력 입증. 대통령 표창 1점, 국무총리상 2점, 장관상 및 최우수 등급 7점 등 획득. 청소년 정책, 적극행정, 재난안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통해 약 43억 5천만 원의 재원 확보. 치매, 보건복지, 장애인복지, 정신건강, 건축행정, 스마트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외적 인정.

강동구, 6년간의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연맹(AFHC) 운영위원회 의장 임기 마치고 운영위원으로서 활동 지속. 강동구는 의장 도시로서 국제 행사 개최, 선진 건강정책 전파, WHO와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계적인 위상을 높였으며, 8개의 WHO 건강도시상과 11개의 AFHC 건강도시상을 수상함.

강동구, 2024년 건축행정평가 일반부문 최우수 기초지자체 선정! 건축 안전, 유지관리, 행정 개선 노력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주민 중심 행정으로 건축공사장 환경 개선, 지역 주민 고용 확대, 여성 안심주택 추진 등 주민 맞춤형 정책 시행.

강동구, 천호·암사동 하수관로 정비 사업 추진... 침수 피해 예방 기대

강동구, '9호선 4단계 추가연장(강동하남남양주선)' 기본계획 승인…내년부터 본격 추진 강동구를 거쳐 하남, 남양주 연결하는 17.6km 철도 건설 총 8개 정거장 신설 예정, 944정거장(가칭 신미사역) 회차 지점 확정 강동구, 혼잡 해소 위해 943, 944정거장 일반·급행열차 동시 운영 건의

강동구는 교통 약자 보호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5곳, 노인보호구역 1곳, 장애인보호구역 2곳 등 총 8곳에 무인단속카메라 설치를 완료하고 2025년 상반기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강동구, 자활사업 평가회 개최... 우수 지자체 선정 등 성과 공유 및 관계자 격려

강동구, 건강도시 정책 우수사업 12개 선정 및 시상… ‘강동형 안심 귀갓길 디자인 확산 사업’과 ‘걷고, 가꾸고, 함께하기!’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

강동구, '암사역사문화대학' 유튜브 다시 보기 제공…'영국의 세계유산' 강의 5편 공개

강동구는 정당 현수막 난립 방지와 안전 확보를 위해 '정당 현수막 안전높이 표시제'를 시행한다. 관내 주요 설치 장소 31개소에 2m(노란색), 2.5m(빨간색) 높이 표시를 설치하여 안전 기준을 마련하고, 정당 및 설치업체의 책임성을 강화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기대한다.

강동문화재단은 내년 2월 9일까지 강동아트센터 아트갤러리에서 STUDIO 1750 기획의 '숨 그리고 숲'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태초의 숲'을 주제로 인류 이전의 자연과 기술 발전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관람객 참여형 체험 공간을 제공한다. 전시는 무료이며, 연말연시 이벤트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