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동구는 '다자녀가정-기업(단체) WIN-WIN 프로젝트' 25번째 결연식을 개최하여 27개 기업(단체)이 49개 다자녀가정에 1년간 양육비를 지원한다. 2010년 시작 이후 총 92개 기업(단체)이 약 9억 9천만 원을 후원했으며, 다자녀 특별장려금, 입학축하금 지원 등 다양한 저출산 정책을 추진 중이다.

강동구, ㈜리얼티투자개발 금교윤 대표로부터 취약계층 겨울나기 성금 5천만 원 기부받아. 개인 최고액 기부금은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활용,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지원 예정.

서울 강동구가 상일동 능골근린공원에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보행 약자를 위한 무장애 데크길 조성을 완료했다. 길이 135m, 폭 2m의 완만한 경사로로 조성된 데크길은 지하철 5호선 강일역 4번 출구와 연결되어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였다.

강동구가 '2024년 서울미래교육지구 발전 자치구 평가'에서 서울특별시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 온동네돌봄방과후학교, 청소년 도전프로젝트 등 10개 사업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국립생태원과 협약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생태교육'을 진행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동구는 13일 ‘2024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민관협력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강동 위함(for) 프로젝트’를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방방곳곳 문고리사업’으로 전년 대비 44% 증가한 274가구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강동구는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 전달체계 구축 노력을 인정받았다.

강동구 강일보건지소는 강일권역의 높은 영유아 인구 비율에 맞춰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다양한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태교클래스', '베이비 마사지' 등 20개 프로그램과 '서울아기 건강첫걸음' 사업을 통해 맞춤형 건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돌봄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강동구는 2024년 2기분 자동차세 납부를 31일까지 독려하며, 납세 대상은 12월 1일 기준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로 연세액 10만원 이하 차량 등은 제외된다. 납부는 전국 은행, 인터넷 이택스, ATM, ARS, 스마트폰 앱, 간편결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고지서 재발급은 동 주민센터나 구청 세무부서에서 가능하다.

강동구가 청년정책 거버넌스 정책발표회를 개최하고, 청년네트워크가 제안한 정책을 심사했다. 최종적으로 '건강한 식꾸', '강동구 비포컴퍼니', '강동 청년낭만축제'가 수상했으며, 구는 청년 맞춤형 정책 발굴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강동구 천호3동 공공복합청사가 개청했다. 이 청사는 행정, 복지, 문화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구가 한파 대책 시스템을 구축해 구민의 안전을 보장한다. 취약계층 보호, 한파 쉼터 운영, 거리 순찰 강화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한다. 구민은 한파특보 시 외출을 삼가고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강동구가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에 엘리베이터 2대를 설치해 운행을 시작했다. 이로써 교통 약자들이 지하철 이용 시 편의성과 안전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다른 지하철역에서도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강동구가 암사정수센터 교차로 인근에 '맞이정원'을 조성했다. 과거 무단경작으로 경관이 저해되던 이곳을 자연과 아름다운 경관이 어우러진 정원으로 재정비했다. 정원에는 소나무 숲, 관목, 초화류 등 다양한 식물이 식재됐으며,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맞이정원'은 강동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고, 구의 이미지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