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동구가 천호동 로데오거리를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하는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 정비 내용에는 도로 평탄화, 가로등 개량, 보도 및 도로 포장, 거리 가게 리모델링 등이 포함된다. 구는 이번 정비로 상권 활성화와 주민 편의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강동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19~29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행정체험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구청 등에서 업무를 경험하고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인원은 총 70명이며, 취약 대학생 보호를 위해 20%는 취약 계층 대학생을 선발한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하며, 선발자는 2025년 1월부터 2월까지 근무한다.

강동구가 2024년 으뜸 자원봉사자 시상식을 개최하여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공로를 기렸다. 총 161명의 자원봉사자와 5개 자원봉사단체가 표창을 받았으며, 특히 4,000시간 이상 봉사한 '봉사왕' 4명이 선정되었다. 자원봉사자들은 복지시설 지원, 생태 관찰 프로그램 운영, 소외이웃 지원, 동물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강동구 파믹스센터가 한글 서예 작품 전시 등을 통해 문화여가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는 다목적강당, 예술 부엌 등을 개방하여 다양한 여가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강동구가 장기 요양기관 종사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힐링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돌봄 업무를 수행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인기 영화를 관람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강동구는 앞으로도 장기 요양기관 종사자 처우개선 사업 및 다양한 힐링 교육을 추진해 요양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강동구가 제9대 청소년의회 개원식을 개최하고, 의원 49명과 자문지원단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청소년의회는 아동·청소년을 대표해 청소년 정책 제안, 열린 의회 개최 등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동구가 KLCI 평가에서 서울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다. 지역경제와 인구 활력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며 종합경쟁력 4위를 기록했다.

강동구가 통합민원실에 스마트 순번 대기 시스템을 구축해 민원인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이 시스템은 대기시간 최소화, 접근성 향상, 대기 현황 통합 안내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강동구가 '대한민국 도시대상' 스마트도시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는 강동구의 '한눈에 강동' 정보 플랫폼 운영, 스마트서울 안전망 구축, 강동 빛 마스터 플랜 수립, 스마트 횡단보도 조성 등 스마트도시 관련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또한, 강동구는 스마트도시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과 스마트도시 조성 마스터플랜 수립을 통해 주민 참여와 ICT 활용을 강화하고 있다.

강동구가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5개 분야 45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되며, 206명을 선발한다.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강동구민으로, 가구별 재산이 4억 9,900만 원 이하이고 기준 중위소득이 80% 이하인 경우이다. 사업 기간은 2025년 1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근로조건은 1일 5시간(65세 이상은 1일 3시간), 주 5일 근무이다.

강동구가 성내동 화재 현장에서 관계 기관 및 입주민들과 함께 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청소에는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화재 잔해와 폐기물을 처리했다. 구는 이재민들을 위해 임시 숙소, 구호 물품, 의료 상담 및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동구가 지하철 5호선 혼잡 완화를 위해 출근시간대 열차를 12월 2일부터 2회 증회한다. 이번 증회로 배차 간격이 줄어들어 주민들의 지하철 이용 불편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