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북구(구청장 박겸수)와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가 오는 4월에 열리는 ‘4·19혁명국민문화제’의 일환으로 개최될 '4·19 전국대학생 토론대회 2018'의 참가팀을 모집한다. 참가대상은 전국 대학교 재학생 또는 휴학생으로 오는 2월 26일(월)부터 3월 2일(금) 18시까지 5일간 모집하며 혼성 3인 1팀으로 구성해야 한다. 기존 수상자는 참가 대상에서 제외하되 응모 주제가 다르면 신청 가능하다. 접수 기간 중 홈페이지(www.419festival.org)에서 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제출 서류는 참가신청서, 자유로운 형식의 팀 소개서, 재학‧휴학 증명서, 최대 50페이지 이내로 작성된 발표용 자료(PPT 또는 PDF 파일)이다. 응모주제는 권력구조, 정당의 역할, 매니페스토 등의 정치 민주화를 비롯해 기업, 노사관계 등의 경제 민주화 혹은 평등, 인권, 시민활동 등의 사회 민주화 3가지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4‧19혁명 시각에서 바라본 주제 선정 사유, ...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 등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노동자들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고자 정부에서 올해 1월부터 시행하는 ‘일자리 안정자금’ 업무 지원에 나선다. 2018년부터 본격 시행하는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 사업주에게 노동자 1명당 월 13만원씩 지원하는 제도로 지원 방식은 현금 입금 또는 사회보험료 상계 중 사업주가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일자리 안정자금 기본 조건은 30인 미만 고용 사업주 지원(원칙), 최저임금 준수 등이며, 신청일 기준 1개월 이상 근무 중인 월평균 보수액 190만원 미만 근로자가 대상이다. 다만 공동주택 경비·청소원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30인 이상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에도 합법적으로 취업한 외국인 5인 미만 농림업 종사자 등은 가능하다. 반면 과세소득 5억원 초과 고소득 사업주, 임금 체불 명단 공개 사업주, 국가...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2018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지난 1일(일) 무술년(戊戌年) 새아침을 북한산 시단봉에서 서울시민들과 함께 맞이했다. 북한산은 백두산, 금강산, 묘향산, 지리산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오악(五嶽) 명산 중 하나로, 조선시대 나라의 제례터이자 서울의 진산(鎭山)과 종산(宗山)으로 신성시 되던 곳으로서, 서울 도심의 대표적인 해맞이 명소다. 희망찬 새해를 반갑게 맞이하듯 떠오른 둥근 해를 배경으로 박겸수 강북구청장과 약 500여 명의 시민들이 함께 함성을 외치며 2018년 희망강북의 힘찬 출발을 기원했다. 한편 구의 올 한해 전반적인 구정운영 방향을 살펴보면 역사문화관광 도시나 신성장 중심도시 등 지역의 미래 지향적인 발전 방안 모색과 동시에 구민의 안전 증진 사업, 희망복지 도시 건설 등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러 가지 사업들이 돋보인다. 지난해 7월부터는 13개 모든 동이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로 거듭나 세심한 복지가 가능케 됐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주민의 참여와 소통을 통해 층간 소음을 예방하고 갈등을 줄이고자 ‘2018 층간 소음 관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아파트, 다세대, 다가구 등 공동주택이 증가하고 있지만 층간 소음 문제에 대한 제도적 장치가 미흡한 실정을 반영하여 주민의 자율적인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사업내용으로 주민 스스로 만드는 갈등 해소 기준, 단지별 층간 소음 관리위원회 구성, 공동체 사업 공모 시 층간 소음 프로그램 우선 지원 등이 포함돼 있다. 또 구는 분쟁 현장에 방문하여 민원별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각종 매체를 활용해 홍보에 나서는 등 이웃 간 소음 문제로 인한 갈등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이 밖에 환경부 환경보존협회와 힘을 합쳐 실시하는 ‘이웃사랑 고사리 손 편지쓰기’ 사업도 추진한다.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층간 소음 예방 교육으로 손 편지쓰기를 비롯해 층간소음 동화 구연, 동화 극 놀이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가 포함...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무질서하게 난립해 있는 불법 간판을 일제 정비하고 에너지 절약형 LED간판으로 교체 설치하는 ‘벽산라이브파크 상가 간판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강북구 솔샘로 167 벽산라이브파크 상가 건물 총 45개 업소다. 2016년 정비를 마친 맞은편 SK북한산시티 주 상가의 간판 개선 사업과 맞물려 솔샘로 터널 일대가 쾌적한 거리로 거듭날 예정이다. (사진설명: 간판개선 전(위)과 후(아래)) 일반 간판을 ‘에너지절약형 LED간판’으로 교체하면 야간 경관 개선과 에너지 절감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구는 이를 위해 올 3월부터 9개월 간 간판 설치 및 교체 작업을 실시했다. 업주들로 구성된 간판개선주민위원회와 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간판 디자인 선정 시 업소의 요구가 있을 때는 그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각 업소의 특색을 나타내면서도 주변 간판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또한 구는 사업에 동참하는 업소에 간판 개선비용으로 총 9천...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지난 6일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 시상식에서 ‘아름다운 대한국인상’ 등을 수상했다. (사)한국유엔봉사단과 (사)한국국제연합봉사단이 공동 주최한 ‘세종대왕 나눔봉사 대상’은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 기업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겸수 구청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과 ‘단체장상’, 그리고 수상자 중 13명에게 수여되는 ‘아름다운 대한국인상’을 수상했다. 박 구청장은 꿈나무키움 장학재단과 다문화가족 꿈동이 예비학교 운영, 네팔 포카라시 국제교류 협력사업 지원 등 봉사와 나눔의 정신을 널리 전파하는 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강북구의 ‘꿈나무키움 장학재단’은 공부 잘하는 학생을 1회성으로 돕는 장학금과 달리 뛰어난 재능이 있다면 문화, 예술, 체육 등 분야를 막론하고 성인이 되어 재능을 꽃피울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제도...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통해 고등학생들의 진로 및 진학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오는 21일까지 ‘1:1 진로진학상담’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은 다변화하는 대학 입시 전형에 대비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고, 학생의 적성과 소질을 고려한 체계적인 진학 상담으로 자기주도적인 진로탐색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12월 상담 일자는 19일(화), 21일(목)이며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45분까지 강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1명당 상담 시간은 30분이고 비용은 무료이다. 참여 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학부모로 사전에 신청을 해야 하며 선착순 접수이다. 강북구청 교육지원과(02-901-6296)로 전화해 접수하면 된다. 상담교사는 고등학교에서 다년간 진학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특별시교육청 두레상담지원단 및 서울특별시교육연구정보원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교사들로 내담자가 준비해 온 생활기록부 및 모의고사 성적표 등...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서울시에서 실시한 ‘안전도시 만들기’ 자치구 평가에서 2016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구로 선정, 3년 연속 안전도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이에 따라 4,580만원의 인센티브도 받게 된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안전도시 만들기’ 관련 사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강북구는 재난 취약가구 점검·정비, 재난 관련 민간단체 활동,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 각종 재난훈련 및 재난사고 평가 보고회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심사기준은 재난대응 체계강화, 안전점검 및 안전관리 내실화, 재난안전 거버넌스 활성화, 안전한 도시 만들기 우수시책 등 4개 항목 14개 지표로 평가대상 기간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다. 강북구의 3년 연속 우수구 선정은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재해·재난 없는 안전한 강북’ 구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온 결과다. 매년 풍수해 방지 및 제설 대책을 수립해 재난·재해 상황에 철저...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다음달 1일(금) 저녁 7시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초청해 ‘지방자치 분권 강화를 위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의 성공적인 안착과 더불어 지방자치 분권 개헌 추진을 촉구하는 분위기 속에서 지역주민들의 지방분권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나서는 안희정 지사는 ‘지방자치 분권,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길’을 주제로 주민들에게 지방분권의 필요성을 역설할 계획이다. 또 특강 후에는 구민들과의 질의응답 시간과 포토타임도 준비돼 있다. 강북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입장하면 된다. 특강 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다. 한편 지방분권개헌 논의가 확산됨에 따라 지난 21일 강북구에서도 ‘지방분권개헌 강북회의’가 구성됐다. 이날 강북회의는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지방분권개헌 서울지역회의 출범식 및 토론회’에 앞서 각 분야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해...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오는 29일(수) 강북구보건소 4층 대강당에서 지역아동센터 기반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건강증진사업인 ‘2017 건강한 울타리 만들기’ 결과 보고회를 개최한다.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통합적 접근을 통한 건강증진 사업의 시행 결과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행사는 동사비전스쿨 지역아동센터의 음악 줄넘기와 송중동 지역아동센터의 밸리댄스, 우수 참여기관 표창,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 및 일상연구소 ‘말랑말랑’ 운영결과 발표순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보고회 구성을 학생 공연 등 참여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며 “아이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대해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겸수 강북구청장, 강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곽은아), 지역아동센터장 및 교사, 참여 아동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 2013년 지역 내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지난 10일(금)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2017 강북구 마을공동체 성과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공동체 사업주체들이 한 해 동안의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서로 응원하며 성공적인 사업을 펼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7년 1․2차 통합공모사업에 선정된 주민모임과 단체 89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의 장이 펼쳐져 사업지기들 간 연대감을 높이며 공동체의식을 고취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성과한마당 프로그램은 사업지기들의 사례 공유, 사업소감 나눔, 사업지기 간 상장 수여 및 선물교환, 2018년 이루고 싶은 일 작성과 실천다짐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사업지기끼리 직접 작성하여 교환하는 마을공동체 상장과 선물은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어 행사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올 한 해 공동체 회복을 위해 노력해주신 마을사업지기 및 활동가들께 감사인사를 전한다”면서 “내년에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강북구를 살기 좋은 마을로...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협동조합에 대해 예비창업주들의 이해를 돕고자 오는 30일(목) 오후 2시 구청 4층 전산교육장에서 ‘2017 제2차 협동조합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협동조합에 대한 기초지식을 알리고 운영 사례 등 관련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체계적인 조합설립 준비와 성공적인 초기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강의다. 협동조합이나 사회적 경제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교육에 참여 가능하다. 이번 교육을 위해 나선 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의 김은주 지부장은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 협동조합 설립과정과 성공사례 등을 내용으로 강의를 이어가며 참가자들과 이에 대한 사회적 가치에 대해서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협동조합이 건강하게 자생할 수 있는 지역기반을 다져 지역의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구가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