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북구가 느린학습자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느린학습자를 위한 스포츠 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공모 선정으로 추진되며, 신체활동을 통해 기초체력 증진, 정서적 안정, 사회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만 6세~13세 느린학습자 50명을 대상으로 7월 24일부터 8월 13일까지 클라이밍, 팀빌딩, 숲 체험, 트레킹 등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문 강사와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가 참여하며, 학부모 특강 및 성과공유회도 마련된다. 신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또는 교육지원과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서울 강북구가 1인가구의 심리적 안정과 관계 회복을 돕는 '1인가구 일상회복 맞춤형 통합 프로그램 ‘일인일상’'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집단상담, 교육, 여가문화 활동, 사회적 관계망 형성 등을 포함하며, 심리·정서적 어려움과 관계 단절을 경험한 서울시 거주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고위기 대상자에게는 개인상담도 연계된다. 지난해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이 프로그램은 올해 2기째를 맞이한다.

서울 강북구가 6월 6일부터 7월 5일까지 '북한산 둘레길 모바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북한산 둘레길 1·2구간, 솔밭근린공원, 이준열사묘역 입구까지 이어지는 4.3km 코스를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해 완주하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강북구민뿐만 아니라 방문객도 참여 가능하며, 만 14세 이상 서울페이 가입자에게 상품권이 지급된다.

서울 강북구립도서관이 11월까지 구민 참여형 독서문화 캠페인 '2026 강북구 한 책 읽기(강·한·책)'를 본격 추진한다. 올해 주제는 '식물'이며, '식물을 통한 회복과 성장'을 슬로건으로 선정도서 기반 독서토론, 저자와의 만남, AI 창작 체험, 숲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통합 BI 구축, 온라인 커뮤니티 운영, AI 체험 프로그램 도입 등 온오프라인 연계 사업으로 확대된다. 선정도서는 『숲을 읽는 사람』,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3권이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6월부터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서울 강북구가 하천·계곡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안전한 친수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월 30일까지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기간 내 자진 철거 및 신고 시 변상금, 과태료, 형사책임 면제 등 행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불응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한 행정조치가 이루어진다.

서울 강북구가 구민들의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AI 체형분석, 체성분 측정, 족압검사, 스트레스 측정 등 다양한 건강 측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체험존' 운영을 시작했다. 측정 후에는 간이 건강 상담과 함께 필요시 대사증후군 검진 및 전문 상담 연계도 지원한다. 건강체험존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20세 이상 강북구민 및 관내 직장인이 대상이다.

서울 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과 강북문화재단이 지역 역사문화 가치 확산 및 문화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시, 교육,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역 문화 발전과 역사문화 가치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 강북구가 자살 고위험군 안전망 강화를 위해 관계 부서 및 경찰서와 합동 회의를 개최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자살 시도자 정보 연계, 유족 지원, 위기 가구 발굴 및 마음 건강 검진 연계 등 통합 대응 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입니다.

서울 강북문화재단은 신경다양성 어린이를 위한 참여형 무용 공연 '야호야호 Echoing Dance'를 6월 13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이 공연은 6~10세 신경다양성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릴렉스드 퍼포먼스 형식으로 진행된다. 공연 중 자유로운 입퇴장과 소리, 움직임이 허용되며, 어린이 관객은 무대 위 오브제를 직접 만지고 조작하며 공연에 참여할 수 있다. 총 2회 진행되며, 회차당 최대 8명의 어린이와 동반 가족이 참여 가능하다. 예매는 전화로만 가능하다.

서울 강북구가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활용한 온라인 스탬프 투어 '걷기 좋은 길'을 운영하며 구민 건강 증진과 걷기 문화 활성화를 도모한다. 북한산 둘레길, 북서울꿈의숲, 우이천 연계길 등 주요 코스를 완주하면 온라인 인증서와 기념품을 제공하며,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 앱을 통해 편의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서울 강북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 및 교육가의 문화예술교육 기획 역량 강화를 위해 '예술놀이 기획자 과정' 참여자를 6월 2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본 과정은 연극·미술 분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며, 수료자는 강북구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기회를 얻는다.

서울 강북구가 운영한 '강북! 역사의 길로 떠나는 힐링투어'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6회 과정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강북구의 역사문화 자원을 직접 탐방하고 기록하는 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지역의 근현대사와 문화유산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일반에 공개되지 않는 숨은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자들은 직접 기록한 포토에세이집을 제작하여 평생학습 성과공유회에 전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