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북구가 구민 건강 증진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6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내 삶에 힘이 되는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심뇌혈관질환 및 고혈압, 당뇨병 등 선행 질환 예방과 관리 방법을 주제로 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첫 강좌는 6월 12일 수유보건지소에서 열리며, 순천향대 서울병원 지영민 교수가 '혈관이 젊어지는 비만관리'를 주제로 강연한다. 강좌는 무료이며, 강북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QR코드 또는 건강증진과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울 강북구가 서울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장려' 등급을 받아 8천만원의 사업예산을 지원받게 되었다. 강북구는 시민 참여도와 폐기물 감량, 재활용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지원금은 재활용 인프라 확충, 주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 환경 교육 및 홍보 강화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 강북문화재단이 서울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강북문화예술회관을 거점으로 천하제일탈공작소와 함께 연간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 참여, 신작 개발, 레퍼토리 재해석 등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전통 탈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북구청이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건전한 노동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노동법률학교'를 개최한다.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코스타타워 10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공인노무사가 강사로 나서 노동법의 기본 개념부터 실무까지 교육한다. '입사부터 퇴사까지'를 주제로 근로계약, 근로시간, 해고, 직장 내 괴롭힘, 임금 계산 등 6개 강의로 구성된다. 회차별 선착순 30명 오프라인 참여자를 모집하며, 온라인 참여는 인원 제한 없이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강북구청 홈페이지 또는 노동자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 강북구 신청사가 '2025 서울시 건축 관련 위원회 디자인 어워드' 공공건축물 분야에서 최다 득표로 우수 디자인에 선정되었습니다. 지하 6층~지상 17층 규모의 복합청사로 조성될 강북구 신청사는 행정 효율성 증대와 함께 전망대, 공연장, 북라운지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을 갖추고, 1층 공간은 공원 및 광장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400면 이상의 지하 주차장 확보로 수유역 일대 주차난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 강북구가 배달플랫폼 종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 교육 및 안전용품 구입비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안전모, 보호장갑 등 구입비를 최대 10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하며, 6월 중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신청은 강북구 거주자 또는 강북구 소재 사업장에서 노무를 제공하는 배달플랫폼 종사자(퀵서비스 포함)를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모집한다.
![강북문화재단, [419특별전] 윤호섭 작가 《사랑 부르는 평화》 개최](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5/19e1dfef78003f1c_1.jpg)
서울 강북문화재단은 5월 22일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윤호섭 작가의 '사랑 부르는 평화'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4·19혁명의 정신을 평화와 공존의 가치로 확장하며, 환경 예술가 윤호섭 작가의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헌 옷에 직접 그림을 그려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서울 강북구가 여름철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폭염, 수방, 안전, 보건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스마트 그늘막 추가 설치, 침수 재해약자 동행파트너 확대, 방역기동반 증원 등 구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강화한다.

서울 강북구가 ChatGPT, GEMINI 등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AI 영양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구민들의 대사증후군 예방 및 관리를 돕는다. 20세 이상 강북구민 또는 강북구 소재 직장인이 대상이며, 대면 교육 후 14일간 온라인 식단관리 챌린지가 진행된다.

서울 강북구가 지역 청년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비타 한 끼 요리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세부터 39세까지 강북구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총 3회에 걸쳐 영양 교육과 조리 실습을 진행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강북구보건소 영양관리실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 강북구가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 공동주택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2026년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RFID 종량기가 설치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5월부터 9월까지 감량 실적을 평가하여 최우수 1개소에 100만원 상당, 우수 2개소에 각 50만원 상당, 장려 3개소에 각 30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가 지역 고유의 자연·문화 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강북형 웰니스 관광지' 10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자연치유, 힐링·명상, 뷰티·스파, 스테이, 푸드 등 5개 테마로 구성되었으며, 북한산과 우이천 일대의 풍부한 자연자원과 민간의 전문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강북구는 선정된 관광지에 대한 컨설팅 및 홍보 지원을 통해 웰니스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연 기반 치유도시'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