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북구,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 성과…소각·매립량 7.3% 감소

서울 강북구는 주민들의 개인정보 유출 방지 및 디지털 폐기물 감소를 위해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무료로 시행한다. 강북구민 및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HDD, SSD, USB 등 개인정보 저장이 가능한 디지털 저장장치를 파기해준다.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저장매체를 구청 디지털정보과 수거함에 제출하면 연 2회 전문업체를 통해 물리적으로 파기되며, 파쇄증명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서울 강북구는 취약계층 초·중·고등학생과 만 19~24세 청년 105명을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한다. 맞춤형 커리큘럼, 실용영어 중심 수업, 비즈니스 영어 및 면접 대비 교육 등을 제공하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학습 자료와 피드백을 병행한다. 일반 취약계층 학생은 6, 8, 10월에, 진로·취업 준비 고등학생·청년은 6월에 모집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는 '2025년 강북구 청년축제'를 위한 청년 기획단 12명을 위촉하고, 16일 구청에서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 기획단은 10월 말까지 축제 주제 선정, 프로그램 기획, 홍보, 운영 등 축제 전반에 참여할 예정이다. 강북구는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공감과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울 강북구가 5월 27일부터 6월 9일까지 ‘2025 여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82명을 모집한다. 취약계층 청년 16명은 특별 선발하며, 선발된 청년들은 7월 3일부터 30일까지 구청, 주민센터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서울 강북구, 6월까지 경로당·무료급식소 이용 어르신 대상 마음건강검진 전수조사 실시. 노인 우울 및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지원 통해 노년층 자살률 감소 및 정신건강 증진 기대.

서울 강북구가 1인 가구의 건강한 삶과 외로움 해소를 위해 자기돌봄 맞춤형 통합 프로그램 ‘일인일상’을 운영한다. 만 19세~69세 1인 가구 20명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회복부터 사회적 관계망 형성까지 지원하는 장기 프로그램이다. 회복탄력성 집단상담, 여가문화 프로그램, 활동공유회 등이 진행되며, 필요시 개별 심리상담도 지원한다. 참여 희망자는 6월 4일까지 구글폼 작성 및 강북구1인가구지원센터 홈페이지 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서울 강북구가 직원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MBTI 교육을 실시한다.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자기 이해와 동료 간 소통 증진을 목표로 한다. MBTI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유형별 그룹 활동, 직장생활 소통법 공유 등이 이루어지며, 우울 및 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고위험군 직원에게는 전문 상담 지원도 제공된다.

서울 강북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5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 강북구는 민선8기 7대 분야 61개 공약사업을 추진하며 주민 의견 수렴, 주민 참여형 공약평가 시스템 운영, 투명한 정보 공개 등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청년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연말까지 무료 취업 지원 프로그램 72회를 운영한다. 강북구 청년일자리센터에서 자기소개서 및 면접 클리닉, 현직자 멘토링 등 청년 맞춤형 강좌를 제공하며, 취업 준비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센터에서는 취업·진로 상담, 성격유형 검사, 화상면접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 중이다.

서울 강북구는 6월 17일 오후 7시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고등학생 1~2학년과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강남인강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강남인강 강사 정현경과 입시전문가 이치우 소장이 고등수학 학습법과 입시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참여 희망자는 강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 강북구는 지역 공예 문화 확산과 구민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공예교실' 상반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6월 9일부터 7월 18일까지 6주간 섬유, 금속, 도예·유리, 목공·목칠, 가죽, 라탄, 캔들, 비누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 수업이 진행되며, 강북구 주민이라면 개인 또는 5인 이상 단체로 신청 가능하다. 수업은 동 주민센터, 복지시설 등에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약 60명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