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북구가 6월 19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제10회 강북구 명사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를 초청하여 '물리학자가 생각하는 AI 시대의 교육'을 주제로, 급변하는 AI 시대 속 교육의 방향과 인간 중심 교육 가치에 대해 강연한다. 강북구민 52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강북구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서울 강북구가 선후배 공직자 간 소통 강화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멘토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백사 이항복 선생 유적지 탐방,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 특강, 숲 해설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세대 간 공감대 형성을 도모했다.

서울 강북구가 구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생계 안정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서울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406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돌봄, 안전, 환경, 디지털 등 5개 분야에서 공공 서비스를 수행하며,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 있는 강북구민 중 재산 및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 참여자는 7월부터 12월까지 근무하며 시간당 10,320원의 임금과 주휴수당 등이 지급된다. 신청은 5월 8일부터 15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서울 강북구가 12세 남성청소년까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2014년생 남성청소년은 5월 6일부터 전국 지정의료기관에서 가다실 4가 백신을 2회 무료 접종받을 수 있으며, 이는 청소년 건강 보호 체계 구축 및 관련 질환 예방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북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제3회 강북구 어린이날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의 꿈, 강북에서 피어나다. 강북 꿈 랜드'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 놀이시설, 미래기술 체험, 직업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많은 주민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되었다.

서울 강북구가 군 복무 중인 지역 청년들의 안전을 위해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 시행한다. 이 보험은 군 복무 중 발생하는 사고나 질병에 대한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복무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으로, 강북구에 주민등록이 된 현역병 및 상근예비역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된다. 상해·질병 사망 시 3천만 원, 후유장해 시 2천만 원 등을 보장하며, 훈련 중뿐만 아니라 휴가·외출 중 사고까지 포함하고 중복 보장도 가능하다. 올해 보장 기간은 2026년 4월 23일부터 1년간이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보험사에 직접 청구하면 된다.

서울 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이 동농문화재단과 근현대사 역사문화 가치 확산 및 문화·학술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시, 교육, 학술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고 역사 자료 공유 및 홍보 지원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강북구가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 인식개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4회 대륙별 가족별 별별체험-가족과 가족, 우리는 하나!' 행사를 우이천 일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76가족 168명이 참여했으며, 세계 음식 퀴즈, 나라·수도 카드 맞추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통해 가족 간 협력과 상호작용을 유도하며 자연스러운 소통과 관계 형성을 이끌어냈다. 강북구는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이 일상 속에서 교류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를 확대하며 가족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여성 1인 가구 등 주거 안전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방범 및 호신용품을 지원하는 '안심 장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안심꾸러미 지원사업'은 현관문 안전장치와 스마트 초인종 또는 가정용 CCTV를 지원하며, '침입감지장치 지원사업'은 출입구에 실시간 침입감지 센서를 설치한다. 신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또는 여성가족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서울 강북구 보건소가 직장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에 '직장인 맞춤형 토요 대사증후군 검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평일 시간 제약으로 검진이 어려운 직장인들이 주말을 활용해 대사증후군 관련 검사와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 강북구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43억 1천만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하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소득 하위 70% 구민에게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서울시 내 소상공인 매장과 서울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서울 강북구가 솔샘문화정보도서관과 수유문화정보도서관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이용 트렌드를 반영한 공간 혁신을 위해 순차적으로 임시 휴관한다. 이번 공사는 4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솔샘도서관, 5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 수유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자료실과 열람실 등 모든 시설 이용이 중단된다. 휴관 기간 동안 다른 구립도서관과 전자도서관은 정상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