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북구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결식 우려 아동 1,344명에게 2월 28일까지 급식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아동은 하루 최대 3식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급식 단가는 9,500원으로 인상됐다. 급식은 지역아동센터 등 단체급식소 21개소와 꿈나무카드 가맹점 2,579개소에서 이용 가능하다.

서울 강북구는 1인 가구 등 주거안전 취약가구 17곳에 침입감지장치(H-Gaurd) 79대를 설치하여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태양광 충전식으로 작동하는 이 장치는 침입 시도를 감지하면 음성 경고와 LED 점등으로 범죄를 예방한다. 구는 경찰서,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과 함께 설치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2023년부터 침입감지장치를 지원해왔고 올해에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는 2025년 겨울 청년 아르바이트생 60명을 대상으로 7일 구청 대강당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 이들은 2월 6일까지 구청, 동 주민센터 등에서 하루 5시간씩 근무하며, 최저임금을 적용받는다. 이 사업은 청년들에게 공직 경험과 사회생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강북구가 소상공인 홍보 지원 및 구정 홍보 강화를 위해 수유역 인근에 전자게시대를 설치하고 12월 28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시범 운영한다. 에너지 절감형 LED 광고판으로 가시성이 뛰어나며, 공익광고는 무료, 상업광고는 유료로 운영된다. 2025년 2월부터 정식 운영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을 위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강북구자원봉사센터와 국립재활원 등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세대를 넘는 소통 디지털 동행', '탄소중립 캠페인', '장애체험 및 인식개선 캠페인', '4대 중독 예방교육'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북구 거주 초·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1365 자원봉사 포털이나 강북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 시 봉사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서울 강북구 백년시장과 장미원골목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되어 각각 최대 10억 원을 지원받게 됨에 따라,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 개발 및 시설 현대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북구가 노후화된 판형 지정게시대 87개(161면)를 안전하고 깨끗한 천형 지정게시대로 교체했다. 도시 미관 개선 및 구민 안전 강화를 위해 추진된 이번 사업은 기존 게시대의 파손 및 안전 문제를 해결하고, 밝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도시 경관을 향상시켰다. 또한, 보행자 가시성을 고려한 위치 재배치 및 안전 문제 게시대 철거를 통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서울 강북구는 30년 이상 재직한 환경공무관 8명의 정년퇴임식을 개최하여 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헌신을 기렸다. 퇴임식에는 가족, 친지, 동료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감사장과 격려금, 공로패 전달, 활동 영상 상영 등이 진행되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퇴임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강북구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강북구가 2024년 서울시 어르신 건강동행사업 성과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강북구는 의사, 간호사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전담팀이 가정 방문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조리 실습 교육, 건강기능식품 구독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 건강 증진에 힘써왔다.

서울 강북구는 2024년 1월부터 만 100세 어르신에게 50만원 상당의 장수축하물품을 지원한다. 강북구에 1년 이상 거주하는 만 100세 어르신이 대상이며, 공기청정기, 안마 매트 등을 선택하거나 노인 복지 용품으로 대체 가능하다. 신청은 만 100세가 되는 날부터 1년 이내, 1924년 이전 출생자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이는 지난 6월 제정된 조례에 따른 것으로, 구는 앞서 장수지팡이와 기념패도 지급한 바 있다.

서울 강북구 인수봉숲길마을, 국토부 '뉴:빌리지' 공모사업 선정! 2025년부터 5년간 219억 투입, 노후 주거지 정비 및 생활 기반시설 확충 예정. '휴먼타운 2.0' 사업과 연계, 민간 주택정비 지원 및 모아센터 설치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 기대.

서울 강북구는 2025년 1월 1일 북서울꿈의숲 청운답원에서 '2025 을사년 강북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새해 소망 적기, 대북 타고, 새해 인사 및 축사, 해맞이 카운트다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강북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