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북구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 북서울꿈의숲에서 '제3회 강북구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한다. '어린이의 꿈, 강북에서 피어나다. 강북 꿈 랜드'를 주제로 신비아파트 싱어롱쇼, 다양한 버스킹 공연, 놀이기구, 에어바운스, AI 및 VR 체험 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먹거리 부스와 유관기관 체험 부스도 운영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종합적인 안전 관리 대책도 마련된다.

서울 강북구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행복한 기억찾기 캠페인'과 '이웃과 함께하는 이동진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의료봉사단과 협력하여 가정의학과, 치과 진료 및 다양한 건강검진을 제공했으며, 특히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강북구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의료 서비스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 강북구가 주민들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일상 속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성인지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소규모 사업장, 주민, 단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올해는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단체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강북구는 앞으로도 교육 대상을 다양화하고 성평등 문화 확산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강북구가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QR코드 모바일 가이드'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제 민원인은 발급기 화면의 QR코드를 스캔하면 별도 앱 설치 없이 모바일에서 발급 가능한 119종 서류 목록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주요 서류 목록을 우선 배치하고, 서류 변경 시 즉시 갱신하는 등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서울 강북구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역사회에서 실현하도록 지원하는 '2026년 청년도전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9~39세 청년 모임/단체 대상이며, 최대 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청년문화, 1인가구/고립청년 지원, 안전/복지 향상, 삼양청년회관 2관 활용 등이다. 신청은 4월 24일부터 5월 22일까지 이메일 접수 후 전화 확인하면 된다.

서울 강북구가 성북강북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초등학교 돌봄교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돌봄 현장의 안전사고 대비 및 신속한 초동 대처 능력 향상을 목표로 심폐소생술 실습 등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교육 대상을 확대하고 찾아가는 출장 교육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강북구는 수유보건지소에서 구민 대상 응급처치 교육을 상설 운영 중이다.

서울 강북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39,00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또한,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 및 문자 알림을 포함한 '지가케어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여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알 권리 보장에 힘쓸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가 오는 24일부터 시행되는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금연구역 내 전자담배 사용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구민들에게 관련 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금연 지원 서비스를 확대한다. 학교, 병원, 관공서 등 공공시설 및 실외 금연구역에서 모든 전자담배 사용이 제한되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청소년 대상 전자담배 판매·대여·배포 금지를 알리고 금연클리닉 운영을 확대하여 금연 희망 구민을 지원한다.

서울 강북구가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 4곳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완료하며 총 9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또한, 응급처치 교육 및 대여 사업을 병행하며 구민 안전 강화에 나섰다.

서울 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이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과 학생 및 교원 대상 역사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역량 강화 사업, 자료 교류 등을 통해 근현대사 이해 증진 및 역사교육 확산을 도모할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가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러닝크루' 참여자를 모집한다. 5월 6일부터 6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강북구보건소와 우이천 일대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초보자 맞춤형 러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체계적인 체력 관리와 커뮤니티 활동 지원을 통해 꾸준한 운동 습관 형성을 돕는다. 하반기에는 중·장년층 대상 프로그램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보건소와 번동 LH주거행복지원센터가 지역사회 건강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질병 예방, 건강 취약가구 지원, 건강 인식 개선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만성질환 관리, 구강관리, 응급처치 등 생활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