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2025년도 환경공무관 4명을 공개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가로 청소, 무단투기 쓰레기와 낙엽 수거, 구청 행사 청소작업 등 환경관리 업무를 수행할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자격은 2024년 9월 9일 기준(주민등록상 전입일) 강북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만 60세 미만의 주민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며, 강북구청 청소행정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번 채용이 달라진 점은 2025년도 신규 채용부터 국민체력100 2등급 이상 인증서가 필수로 요구된다. 체력 인증을 받지 않은 지원자는 10월 7일(월) 강북구 주관 체력 측정에 참여해 2등급 이상을 획득하면 지원 자격을 충족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로 진행된다. 채용 관련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와 동 주민센터 게시판의 공문을 확인하면 되고 이밖에 궁금한 점은 구청 청소행정과(☎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공사장 및 안전취약 시설물 78곳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대형 공사장 2곳, 중소형 공사장 12곳, 급경사지 주택사면 3곳, 사설 위험 시설물 30곳, 소규모 노후 건축물 31곳 등 총 78곳이다. 구는 이번 점검에서 노후 건축물, 축대(옹벽), 급경사지 등의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공사장의 안전시설물 설치 여부와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 등을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 점검은 구청 담당 주무관을 비롯해 건축사, 건축시공기술사 등 건축안전센터 전문인력과 토질 및 기초기술사 등 외부전문가가 함께 현장에서 진행된다. 안전점검표에 따라 시설물의 결함과 위험요소를 꼼꼼하게 살피고 시설물의 결함이나 위험 요소를 신속하게 파악해 조치할 계획이다.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며,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보수·보강, 사용 금지, 대피 명령, 철거,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민선8기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223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추경예산 재원은 일반회계 210억원, 특별회계 13억원으로, 주요 역점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일반회계 주요 편성 내역은 다음과 같다. * 통·반장 지원: 5억 5천만원 * 진로·진학 박람회 개최: 6천만원 * 제설대책: 4억원 *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5억 4천만원 또한, 국·시비 보조사업 추진을 위한 구비 분담금으로 7억원이 편성되었으며,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긴급복지 지원: 4천만원 * 경로당 운영 지원: 2천만원 *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유지관리 사업: 2천만원 하반기 시급성을 요하는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19억원이 편성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동 청사 개보수 유지관리: 5천만원 * 백년시장 아케이드 기능보강 사업: 2억원 * 강북시니어클럽 설치·운영: 6천만원 * 강북구 진입...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2024년 서울시 재난의료 교육·훈련 경진대회'에서 신속대응반 종합훈련 분야 서울특별시장상(장려상), 재난대비 우수사례 물품부문 서울특별시장상(장려상), 재난골든벨 개인 1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보건소가 재난 현장 대응역량을 점검하고, 다수 사상자가 발생하는 재난 현장에서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신속히 응급의료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북구에서는 보건소장, 의무팀장, 신속대응반 등 총 7명이 참가했으며, 도상훈련과 재난안전통신망 훈련 등 모든 훈련을 총괄하는 신속대응반 종합훈련 분야에서 서울특별시장상(장려상)을 수상했다.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재난물품을 관리하는 재난물품보관소를 주차장 외부에 별도로 갖춰 재난대비 우수사례 물품부문에서도 서울특별시장상(장려상)을 수상했다. 재난골든벨에서는 신속대응반 팀원이 개인 1등을 기록해 총 3관왕을 차지했다. 이순희 강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강북구민운동장의 노후시설 정비를 완료하고 9월부터 재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에는 예산 총 18억원이 투입됐다. 주요 정비사항은 인조 잔디 전면 재정비, 점수전광판 교체, 운동장 내 스탠드 전면 보수, 운동장과 산책로 정비(트랙 재포장 포함), 방범셔터 교체, 건물 외벽 도색 등이다. 특히 노후 보도 등으로 불편했던 구민운동장 진입로의 보도를 새로 깔고 출입문도 새롭게 정비됐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새단장을 마친 강북구민운동장이 생활체육 저변 확산에 기여하고, 구민 건강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강북구 체육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북구가 서울 자치구 최초로 지역아동센터에 스마트 환기청정기를 보급했다. 이 사업은 지역아동들의 건강과 쾌적한 학습 환경을 위해 추진됐다. 스마트 환기청정기는 IoT 기술을 활용해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오염된 공기를 배출하고 외부 공기를 가져온다. 초미세먼지뿐만 아니라 8가지 실내공기 오염물질 농도를 낮춰준다. 또한 전열교환 기능을 갖춰 환경과 경제를 고려한 환기시스템으로, 여름과 겨울철에도 환기를 통해 실내 온도를 유지하면서 깨끗한 공기를 공급한다. 강북구는 설치 전후 실내공기 이산화탄소 농도를 비교한 결과, 설치 전 최고 3,000~5,000ppm에 이르던 이산화탄소 농도가 설치 후 2,000~3,000ppm 이하로 떨어지는 등 약 1,000~2,000ppm의 저감 효과를 확인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역아동센터는 이용 아동수가 많고 이용시간이 길어 오염물질 누적농도가 높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caption id="attachment_508713" align="alignnone" width="1000"]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지난해 강북구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 및 작품 전시회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caption] 서울 강북구는 오는 9월 11~12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진달래홀에서 '2024년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 및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강북구 13개 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들이 지난 1년간 노력한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지역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회는 11일(수)에 열리며, 자치회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식과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댄스와 기타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전시회는 11일(수)과 12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강북진달래홀 1층에서 진행되며, 주민들의 서예와 사군자 등의 작품 130여 점이 전시된다. 자치회관...

서울 강북구가 1인 가구 등 주거안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건물 외벽에 침입감지장치 설치 지원에 나선다. 침입감지장치는 가스배관 등을 통해 침입하려는 동작을 센서로 감지해 음성을 송출하고 점등하는 장치다. 강북구 내 주거형태의 상당수가 연립, 다세대, 다가구 주택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에 대한 맞춤형 치안 대책으로 추진되었다. 구는 연립, 다세대, 다가구 주택에 거주하는 여성 1인가구를 우선순위로 40여 개소의 건물 외벽에 각 4~5대씩, 총 169대의 침입감지장치를 설치하여 11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설치를 원하는 구민은 9월 25일까지 설치 지원 신청서, 주택 소유주 동의서 및 최근 1개월 내 발급한 주민등록등본 등의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okay98@gangbuk.go.kr) 또는 강북구 여성가족과 2사무실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구는 구민들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강북구 거주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스마트 초인종, 가정용 CCTV, 현관문 안전장치 등 ‘안심홈세트...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와 민생 현장을 살피기 위해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지역 내 16개 전통시장을 순회한다. 이 구청장은 방문 첫날인 9일 수유동에 소재한 수유프라자를 시작으로 수유재래시장 등을 방문해 과일 등의 다양한 먹거리를 구매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또한, 시장 이용객들과 인사를 나누며 시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분들이 강북구의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구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상시 주차가 허용되는 백년시장, 수유중앙시장 2곳 외에, 우이(골목)시장, 동북시장, 솔샘시장, 강북북부시장, 장미원골목시장 등 5곳에 대해 18일까지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한다. 이밖에도 우이골목시장과 수유전통시장, 수...

서울 강북구가 운영하는 '초등학교 예절교실'에서 전통 예절부터 사이버 예절까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여 참여 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16년부터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는 9월 3일부터 10월 23일까지 운영된다. 교육은 예절, 효, 인성을 주제로 체험과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올해는 40개 학급 842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한다. 교육 내용은 전통 예절, 효 실천, 사이버 댓글 예절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이버 온라인 공간에서 올바른 소통 방식을 제시해 학생들과 공감대를 마련한다. 지난해 참여 학생들은 예절에 대한 이해가 향상되었고, 부모님께 효도하고 친구들과 잘 소통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강북구청장 이순희는 "아이들이 예절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주최한 ‘2024 강북백맥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9월 6일부터 7일까지 수유동 백년시장과 우이천 일대에서 열린 강북백맥축제에 5만 80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올해 축제는 행사구간을 넓히고, 참여 점포 수를 확대하는 등 규모를 확대했다. 풍성한 먹거리와 수제맥주, 다채로운 공연, 특색있는 행사장 구성으로 방문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았다. 축제의 특징은 지역 상권과 연계한 푸드 페스티벌이다. 백년시장 외에도 관내 전통시장들이 다수 참여해 186개의 메뉴를 준비했다. 모든 먹거리가 1만원 이하로 판매되어 ‘가성비 메뉴’로 호응을 받았다. 축제 동안 진행된 공연도 백미였다. EDM 공연, 인기 가수들의 공연, 버스킹 공연 등이 열려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올해 강북백맥축제도 전통시장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구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다"며 "이번 축제의 성과가 우리구 전통시장의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2024년 하반기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다음과 같다. | 과정명 | 대상 | 내용 | | 찾아갈개 | 25가구 | 전문 훈련사가 반려견 양육 가정을 방문하여 문제행동 분석 및 1:1 솔루션 제공 | | 외출할개 | 14가구 | 반려견의 편안한 산책을 위한 리드워킹, 평행걷기 교육 | | 기다릴개 | 14가구 | 보호자와 반려견 간 교감교육 및 기본 복종훈련 | 교육 신청은 9월 2일부터 강북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65세 이상 어르신 1인 가구는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 교육 과정별 중복 접수는 불가하다. 동물등록된 반려견의 보호자 주소지가 강북구이면서, 문제행동 반려견 양육 가구, 유기견 입양 가구, 반려견을 양육하는 어르신 1인 가구에 해당되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교육이 동물과 사람, 반려가구와 비반려가구 모두가 공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