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북구에서 열린 '4·19혁명국민문화제 2026'이 시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4·19혁명의 역사적 의미와 민주주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서울 강북구가 청년 창업 활성화와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혁신성장 청년 예비 소상공인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유망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을 발굴해 실제 점포 창업까지 지원하며, 선정된 팀에게는 창업 교육, 멘토링, 사업화 자금 등을 제공한다. 지난해 사업을 통해 5개 점포가 성공적으로 개업하여 운영 중이다.

서울 강북구가 주민들이 재활용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는 '강북재활용품선별처리시설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재활용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11월까지 총 100회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6인 이상 단체 또는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서울 강북구가 느린학습자와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지원 기반 강화를 목표로 운영한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 제3기 전문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40명의 수료생이 배출되었으며, 이들은 앞으로 느린학습자 인식 개선 캠페인, 학습·돌봄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가 제35회 강북구 장애인 한마음 축제를 4월 24일 강북웰빙스포츠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여하여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확산하고,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가 북한산 빨래골 입구에 '산`수유 북카페'를 개소했다. 기존 구 직영에서 강북시니어클럽 운영으로 전환된 이 카페는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18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교대로 근무한다. 북한산 풍경을 배경으로 어른 및 아동 도서를 비치하고, 강북구 스마트팜 딸기를 활용한 메뉴 등을 판매하며, 60세 이상 고객에게는 음료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소규모 모임 공간 대관 및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커뮤니티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북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 이행 성실성과 정보공개 투명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강북구는 공약이행완료, 2025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종합평점 90점 이상을 기록했다. 강북구는 민선8기 출범 이후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을 비전으로 7대 분야 60개 공약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구민 의견 반영, 주민 참여형 공약평가, 지속적인 소통과 정보공개를 통해 정책 추진의 투명성을 강화해왔다.

서울 강북구가 스마트폰 사용 증가 등으로 위협받는 청소년들의 척추 건강을 위해 '2026년 척추측만증·거북목 학교 검진 사업'을 시행한다. 관내 초등학교 5학년과 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전문 인력이 학교를 방문해 검진을 실시하며, 이상 소견 학생에게는 운동 영상 및 상담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한다.

서울 강북구가 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노후 형광등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무상 교체하는 '2026년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 참여 가구를 4월 30일까지 선착순 100가구 모집한다.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저소득가구, 영구임대주택 거주 가구 등이 대상이며, 5월부터 순차적으로 공사를 진행하여 8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이 오는 5월 12일 '큰별쌤' 최태성과 함께하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재외동포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마련되었으며, 하와이 초기 이민자들의 삶을 주제로 교과서 밖 역사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청소년 300명과 일반 시민 2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강북구가 취업 준비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면접진단 서비스'에 영어 면접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AI가 면접 답변을 분석해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며, 해외 취업 및 외국계 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북구 거주자 또는 강북구 소재 사업장 활동 취업 준비생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강북구 청년일자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강북구가 제29기 '생활 속 다산사상' 인문학 강좌의 일환으로 오는 4월 23일 '조선의 왕과 참모'를 주제로 특별 오픈강좌를 개최한다. 조선시대 권력 구조와 통치 방식을 다루는 이번 강좌는 신병주 교수가 진행하며,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선착순 30명 모집이며, 4월 17일까지 전화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