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금천구는 '서울청년센터 금천'과 '청춘삘딩'을 통합하여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으로 5일 개관한다. 청년정책 지원체계 일원화를 통해 행정적 이원화 및 기능 중복을 해소하고, 가산동과 독산동 권역별 공간 마련으로 청년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개관식에는 청년 대상 토크콘서트 '청삘프랜즈 PARTY'가 진행되며,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금천구, 6월 5일 환경의 날 맞아 ‘금천에코라이프데이’ 개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녹색생활 실천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탄소중립 관련 전시, 공기정화식물 심기, 업사이클링 체험 등 즐길거리 풍성. 텀블러 지참 시 무료 커피 제공, 재활용품 교환 등 탄소중립 문화 확산 노력.

금천구, 문화콘텐츠 창작자 15명 모집… 금천구의 숨겨진 매력 영상으로 담아내

서울 금천구 독산2동 주민자치회는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금요일 독산2동 마을공원에서 ‘도기도기마을장’을 개최한다. 먹거리 장터, 제로웨이스트 부스, 아나바다 벼룩시장,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아나바다 벼룩시장 참여자는 매월 선착순 20팀을 모집한다. 이외에도 주민자치회는 ‘골목길 쓰레기 줍깅 활동’, 어린이 안전체험교육, 어르신 디지털 문해력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금천구, 6월 30일까지 ‘2025년 동물등록 자진 신고기간’ 운영…미등록 과태료 면제

서울 금천구는 7월 16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주민 참여형 토론회 '나풀나풀 협치론장'을 개최한다. 2017년 시작된 협치론장은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공동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올해는 8개 핵심 주제(건강증진, 범죄예방, 긴급돌봄, 도시 콘텐츠 발굴, 청년 참여, 1인가구 고립 해소, 다문화 수용성 증진, 장애인 이동 편의)를 중심으로 토론이 진행된다. 주민, 협치위원, 전문가가 함께하는 테이블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며, 토론 결과는 2026년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7월 6일까지 온라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금천구, G밸리 스마트캐노피에 금천구 개청 30주년 기념 영상 콘텐츠 4편 송출. 퇴근길 근로자들에게 쉼과 볼거리 제공하며, 금천 9경 등 지역 정보를 담아 감성과 정보를 함께 전달하는 도시경관 콘텐츠로 운영.

서울 금천구 유성훈 구청장이 3월 29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구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사전투표는 3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본투표는 6월 3일 실시된다. 금천구는 구민들의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해 금나래 캐릭터 현수막, 안내방송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천구, 말라리아 조기 진단 위한 신속진단키트 검사 무료 시행. 5~10월 집중 발생하는 말라리아 감염 예방 위해 야간 활동 자제, 모기기피제 사용, 밝은색 긴 옷 착용 권장. 의심 증상 시 금천구 보건소 방문하여 무료 검사 가능.

서울 금천구가 '녹색도시 금천'을 목표로 도심 속 녹지 공간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후변화 안심공원 조성,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거점형 공원 확충 등을 통해 녹지 비율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서울 금천구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관내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해 CES 혁신상 참가비용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최종 5개사에는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금천G밸리관 참가 기회와 추가 지원금을 제공한다. 모집 기간은 6월 18일까지이며, 금천구 소재 중소기업 중 설립 5년 이내 스타트업 또는 2025년 1월 이후 신제품 출시 기업이 대상이다.

금천구, 도시경관 개선 위해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 개최... 6월 20일까지 참신하고 예술적인 아이디어 공모, 총 2,350만 원 상금 수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