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천구는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생명존중 안심마을’과 ‘마음건강학교’를 운영, 자살 사망률 감소 성과를 보이고 있다. 관내 기관과 협력하여 정신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고, 고위험군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며, 청소년 대상 전문 상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금천구, 5월부터 11월까지 어르신 등 디지털 소외계층 대상 ‘디지털 문해학습장’ 운영.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부터 키오스크, 온라인 쇼핑, 길찾기, 여행, 사진·동영상 편집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스미싱·모바일 금융범죄 예방교육 병행.

금천구, 4월 21일부터 5월 2일까지 '2025년 안심집수리 보조사업' 참여자 모집. 서울시 내 10년 이상 경과된 저층주택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1,200만 원까지 공사비 50~80% 지원. 에너지 효율 향상, 안전사고 예방, 생활편의 증진 위한 성능개선공사, 편의시설공사, 안전시설공사 지원. 주거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65세 이상 고령자, 다자녀·한부모·다문화가족), 반지하주택, 옥탑방 등 우선 지원.

금천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주요 도로, 학교 주변 간판 등 점검 후 보수·보강 조치 예정

금천구, 환경미화원 대상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작업 전후 스트레칭 및 운동법 교육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

금천구, 4월 19일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 ‘눈부신 복지세상 그리기’ 및 ‘금천구 장애인 한마음의 날’ 행사 개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금천구는 2025년까지 1만 2,300개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72.3% 달성을 목표로 하는 '2025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했다. 4대 추진전략, 23개 실천과제, 118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 이 계획은 수요자 맞춤형 일자리 지원 확대,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 청년 취·창업 활성화, 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일자리 확대를 추진한다. 특히 취약계층과 청년층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고, '금천청년꿈터'를 활용한 청년 창업 지원 및 G밸리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 기반 고용 확대에도 힘쓸 예정이다.

금천구, 4월 30일까지 ‘느린학습자 교육전문가 양성과정’ 학습자 모집. 5월 7일부터 8월 18일까지 금천구느린학습자지원센터에서 진행. 교육, 상담, 복지 관련 자격증 소지 금천구민 및 관내 직장인 대상. 수료 시 교육전문가 2급 응시 자격 부여 및 느린학습자 지원 활동.

금천구는 5월 12일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봉축탑 점등식을 금천구청에서 진행했다. 금천불교사암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우천으로 인해 청사 내에서 진행되었으며, 호압사 일주문에서 금천구청까지 제등행렬이 이어졌다. 봉축탑은 5월 16일까지 금천구청 광장에서 일몰 시간에 맞춰 점등된다.

금천구, ‘금천형 주민자치 미래 발전 정책공모’ 실시... 전국민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주민자치 활성화 정책 아이디어 공모, 4월 15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

금천구는 2025년 금천 혁신연구모임 운영을 시작하며, 공직자들의 혁신 아이디어 발굴 및 구정 혁신을 추진한다. 올해는 6급 이하 공무원 20명이 참여하여 자율주제 3개 팀, 인공지능(AI) 업무혁신 2개 팀으로 구성되었으며, 9~10월 제안 발표대회를 통해 연구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금천구, 초중등생·학부모 대상 ‘AI 디지털 문해력’ 프로그램 운영…게임 리터러시, AI 윤리, 창작 등 다채로운 교육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