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천구, 노년기 질환 예방 위한 ‘Well, 잘사는 건강특강’ 운영 뇌졸중, 건강한 노화, 노인성 안질환, 치매 예방 등 실생활 밀접 주제 다뤄 4월 16일 뇌졸중 특강 시작으로 11월까지 월별 진행 예정

금천구, 동주민센터 특수규격봉투 신용카드 결제 전면 시행 주민 편의 증진 및 행정 효율 향상 기대

금천구, 6월까지 프리랜서 노동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 5회 운영... 세무, 저작권, 계약 등 필수 법률 지식 및 권익 보호 교육 제공

금천구,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및 시설개선 지원…경영 안정 돕는다. 4월부터 관내 소상공인 25개소 대상, 마케팅, 메뉴 개발, 위생 등 분야별 컨설팅 진행. 시설개선 계획 있는 점포 최대 155만 원 지원.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접수.

금천구, 전 연령층 대상 37개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유아 '시흥계곡 초록소풍', 초등 '태양을 맛보다', 중고등 '생물다양성 지켜라', 성인 '금천한내 생태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탄소중립 실천 문화 조성 위해 교육 프로그램 개편 및 신규 개발 지속 예정

금천구, ㈜태진이노베이션, 하누리주간보호센터에 500만 원 상당 물품 기부

금천구, 청년 창업 기업 성장 지원 위해 7개 사업 참여 기업 모집…총 6천만 원 지원

금천구는 봄을 맞아 구청사 앞 광장, 보건소, 구청역 인근 통행로, 금하숲길 등에 꽃양귀비, 무스카리, 스토크 등 봄꽃 12종 5,490본을 심어 주민들에게 봄기운을 선사했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구청역 앞 통행로에 꽃길을 조성하여,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금천구는 계절마다 다양한 꽃을 심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녹색도시 실현을 위해 녹지공간 확대 및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천구, 노동 약자 권익 보호 위해 ‘노무상담 권리구제 원스톱 서비스’ 운영 시작. 임금체불, 부당해고 등 노동법률 사건에 대해 공인노무사 상담 후 권리구제 지원 결정 시 노동청 진정 및 노동위원회 구제신청 대리 진행. 월 평균임금 300만 원 이하 또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금천구민 대상, 연 1회 지원. 고용노동부 공모 선정으로 국비 3천2백만 원 확보.

금천구, 재난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 실시…화재, 보건, 지진 등 다양한 재난 상황 대비 교육 진행

금천구는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주민의 문화적 이해와 소통 증진을 위해 다문화전용서고 '다독다독'을 금천가족센터, 금천글로벌빌리지센터 2개소에 추가 운영한다. '다독다독'에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번역 도서를 포함, 다국어 도서, 이중언어 도서 등 약 2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되어 있으며, 다문화의상 휴대폰거치대 만들기 체험활동도 운영된다.

금천구, 5대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최대 900만 원 지원…4월 17일까지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