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천구, 4월 30일까지 '주민과 함께하는 거리 정비' 사업 추진... 독산로, 금하로 일대 불법 적치물 정비 및 보행 환경 개선, 안전사고 예방 노력

금천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 운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대상으로 건강검진, 예방접종 등 지원, 가구당 연 1회 최대 2마리까지, 필수진료는 진찰료 1회당 5천 원(최대 1만 원), 선택진료는 20만 원 초과분 자부담,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금천구는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심판 인용 직후 비상대책 회의를 개최하여 조기 대선 준비, 공직자 정치적 중립 강화, 행사 일정 조정, 지역 안전 대책, 민생경제 활성화 등을 논의했습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민생 안정과 공정한 선거 준비를 강조하며, 전통시장, 소상공인,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신속히 추진하고 예산을 면밀히 점검하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금천구는 선거사무추진반을 구성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준수를 강조하며, 대규모 행사 일정을 재검토하고 지역 안전 대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금천구는 4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산불 대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산불 예방 요령과 안전신문고 사용법 홍보, 재난취약지역 점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순찰 강화, 드론 활용, 산불소화시설 설치 등을 통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화재 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자율안전점검표를 배포하여 자가점검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금천구, 4월 9일~18일 반려동물 문화교실 참가자 모집… 5월 매주 수요일 반려견 놀이터서 교육 진행

금천구, 시흥1동 금주경로당 개소…어르신 여가복지공간 확대

금천구는 4월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공간혁신구역(금천구 공군부대 부지)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공군부대 부지 개발 구상안과 정부 지원 요청사항을 발표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금천구는 이 부지를 첨단업무, 상업문화, 도시주거 기능이 결합된 직·주·락 압축도시로 조성하여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군사시설 현대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민·관·군 상생 모델로 개발할 계획이다.

금천문화재단, 4월 16일까지 ‘지역문화예술 정책 중장기 계획 수립’ 위한 구민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조사 결과는 금천구 지역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 마련에 활용 예정.

금천구는 4월 7일부터 일반 민원상담 대표전화 ‘G-Call(☎02-2627-1000)’ 콜백시스템을 운영한다. 민원안내 전담직원이 배치되어 단순 문의는 즉시 답변하고, 자세한 답변이 필요한 사항은 담당 부서에서 내용을 전달받아 민원인에게 직접 회신한다. 금천구청 누리집 시작 화면에서 ‘일반업무 상담전화’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전화 복지상담, 카카오톡 복지상담, 구청장 직통문자 메뉴도 함께 제공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근무시간 외에는 구청 종합상황실(☎02-2627-2300)과 다산콜센터(☎120)를 이용하면 된다. 5월 초에는 발신자 정보를 표시하는 ‘스마트 레터링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금천구, ‘2025년 통합돌봄지원센터 시범사업’ 선정…6,500만 원 확보. 의료·요양·돌봄 연계 ‘원스톱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찾아가는 방문 구강 건강관리,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연계 등 신규 사업 추진. 공공·민간 협력 강화, 통합지원협의체 구성·운영.

금천구, 4월 7일까지 지역 기반 창업가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모집… 시흥5동 실험공간 제공, 전문가 지도, 정기 교류, 시장 판매 지원 등… 금천구 거주·재직 만 19세~39세 청년 대상

금천구, 4월부터 '금천시민대학' 운영...일상 속 평생학습 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