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천구, 금빛공원 재조성 완료 및 3월 27일 준공식 개최. 야외공연장 철거 후 휴식 공간, 운동 시설, 작은도서관, 휘트니스센터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

금천구는 25일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주민 주도형 실행조직 ‘행복도시사각사각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원단은 통장, 동복지협의체, 봉사단 등 지역 사정에 밝은 주민과 의료인, 경찰, 복지기관 등 전문가로 구성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지원단의 역할 정립 및 사각지대 해소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와 함께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향후 지원단은 위기가구 발굴, 공적 지원 및 민간자원 연계를 통해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제도권 대상자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여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금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달성했다. 공군부대 부지 이전 및 개발 추진, 폐목재 재활용 협약 체결 등 적극적인 행정으로 주민 불편 해소와 예산 절감, 환경 개선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금천구는 어르신의 보행 편의를 위해 '쉼표의자'를 기존 19개에서 40개로 확대 설치했다. 새롭게 도입된 '상판형'과 '기둥형' 의자는 보도 환경에 따라 설치가 가능하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의 현장 답사 및 어르신 의견을 반영해 설치 장소를 선정했다.

금천구, 3월부터 12월까지 ‘움직이는 시흥행궁전시관’ 운영. 구민들이 역사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학예사와 주민 해설사가 직접 찾아가 시흥행궁의 가치와 지역사에 대해 설명하는 프로그램. '그림으로 읽어주는 시흥행궁 역사'는 관내 통장 대상으로 환어행렬도를 통해 시흥행궁 역사를 설명하고, '찾아가는 시흥행궁 큐레이터'는 주민총회 등 행사장에서 정조의 효심과 애민정신을 주제로 한 영상을 제공.

금천구, 봄맞이 거리 공연(버스킹) 개최… 주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 제공

금천구, 심폐소생술 상설교육 및 찾아가는 교육 연중 운영… 지역 주민 응급상황 대처 능력 강화

금천구, 주차난 해소 위해 '2025년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사업' 추진... 최대 3천만 원 지원 및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혜택 제공. 야간 주차수요 많은 주택가 중심으로 신규 개방 대상지 발굴 예정

금천구, 금천폭포공원 인공폭포 3월 24일 시범 가동 시작. 폭포는 3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일 12시~16시,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8시~19시 운영. 금천폭포공원은 폭포 외에도 문화원, 벤치, 운동기구, 어린이 물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에게 휴식과 여가 공간을 제공.

금천구는 3월 27일부터 4월 24일까지 금천에코에너지센터에서 ‘에너지 엑스퍼트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주민 인식 제고 및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 방법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90% 이상 출석 시 2025년 금천에코에너지센터 활동가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3월 27일까지 홍보물 QR코드 또는 금천에코에너지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금천구가 개청 30주년을 맞아 '2025년 금천구 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4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구정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주거, 부동산, 복지, 출산, 양육, 교육, 문화, 지역경제, 일자리, 환경, 탄소중립 등 5가지 분야에 대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으며, 금천구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심사를 거쳐 최우수(100만원), 우수(50만원), 장려(30만원), 노력제안(5만원) 등 총 4개 부문에서 상금이 지급됩니다.

금천문화재단, 금나래아트홀에서 4월 4일과 5일 양일간 연극 ‘거의 인간’ 개최. 금천구 개청 30주년 기념 및 ‘아트 앤 테크(Art&Tech)’ 시리즈 첫 번째 작품으로, 인공지능 시대 인간과 로봇, 기술의 경계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 3월 26일 사전 강연, 공연 후 창작진·출연진과의 대화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