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천구, 2025년 보육사업에 528억 원 투입... 보육교사 처우개선 및 어린이집 운영난 해소 목표

금천구, 독산로 450m 구간 공공디자인 개선사업 완료. 전신주 지중화로 확보된 공간에 사계절을 담은 디자인 적용, 노후 시설물 정비, 무료셔틀버스 안내표지판 기능 강화 등 보행환경 개선.

금천구, 한파 대비 근로자 건강 보호 대책 강화…야외작업 시간 조정 및 현장점검 실시

금천구 가산동 주민자치회는 진천군 문백면 주민자치회와 도농 상생 교류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금천구는 진천군과 2023년 친선결연 협정을 체결 이후 문화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청소년 문화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금천구는 설 연휴 기간인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생활 쓰레기 수거를 중단한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청소대행업체 휴무에 따라 일반 생활 쓰레기, 음식물류, 재활용품 등을 배출할 수 없다. 30일 밤부터 수거를 재개하며, 배출하지 못한 쓰레기는 30일 오후 6시부터 배출 가능하다. 금천구는 청소대책반 운영 및 환경공무관 비상근무를 통해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쓸 예정이다.

금천구는 개청 30주년을 맞아 트로트 가수 이현승과 김나율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두 홍보대사는 금천구에 대한 애정과 주민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선정되었으며, 앞으로 구의 각종 축제와 행사에 참여하며 금천구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금천구, 설 연휴 맞아 취약계층 반려동물 위탁보호 서비스 '우리동네 펫위탁소' 운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대상으로 최대 10일, 특별한 경우 최대 50일까지 지원. 명절, 병원 입원 등으로 장기간 집을 비워야 하는 경우 이용 가능.

금천구, 설 맞아 결식아동 1,344명에게 ‘금천형 동네방네 행복카드’ 3만 원씩 지원. 기존 카드 소지자는 별도 신청 없이 사용 가능, 신규 또는 분실자는 동 주민센터에서 재발급. 일반음식점 2,500여 곳에서 사용 가능하며, 사용기한은 6월 30일까지.

금천구는 설 연휴 기간(1월 28일~30일) 동안 주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학교, 공영주차장, 공공기관, 민간시설 등 총 41곳 1,809면의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개방 시간과 장소는 금천구청 누리집, 동 주민센터, 각 시설 현수막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15인승 이하 승용/승합차와 1톤 이하 화물차량만 이용 가능하다. 차량 앞면에 연락처 2개 이상을 남기고 개방 종료시간 전 출차해야 하며, 미출차 시 견인될 수 있다.

금천구는 저소득 50세 이상 1인 가구 7,090명에게 스마트·인적 안전망을 연계하여 고독사 예방에 힘쓰고 있다. AI 스피커, AI 안부확인서비스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고, 통통희망나래단의 방문·전화 안부 확인 등 인적 안전망을 통해 촘촘한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향후 전입자 대상 안전망 연계 사업도 확대할 계획이다.

금천구,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안전·교통·민생 등 5개 분야 지원 강화

금천문화재단, 금천구 개청 30주년 기념 특별 제작 공연 '환어' 1월 24일~25일 금나래아트홀 개최. 정조대왕 능행차 배경 '시흥로'와 '시흥행궁' 소재, 정조의 효심과 개혁정신 담아. 다양한 장르 예술가 참여, 금천구 역사적 가치 조명 및 미래 비전 제시.